國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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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인택
- 작성일 : 11-10-15 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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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覃(姜信榮) 선생님께서 안내를 해 주셨구요,
기본자세부터 배우고 활을 쏘았습니다
처음 스무발중에 14발은 빗나가고 여섯발은 다행히 과녁애 꽃혔습니다 그 희열은 직접 체험을 해 보신분은 공감이 가실겝니다,
어린시절 장난감이 많지 않았던 그시절 호랑이 담배 피우던 그 시절엔 우리는 장난감을 손수 만들어 가지고 놀았더랬습니다
썰매도 만들어 타고 펭이도 직접 만들어 치고 활도 직접 만들어 쏘고 그랬습니다
물론 손재주가 있어야 되겠습니다 만,제가 그 중 한녀석이었습죠 헤헤헤 긁적긁적 .....이런 제자랑만 늘어 놓았습니다
활쏘기는 제 적성에 딱 맞는듯 합니다아마 모르긴 해도 서예와 더불어 평생을 함께할 것 같습니다
이제 카메라 그만 사 모으고, 술 안먹고, 일은 잘 하니 됐고, 문무에 열중 하리라 다짐을 합니다.
2011년 10월15일 心齊 김인택 올림.
댓글목록
강웅천님의 댓글

곧 김장군님의 늠름한 모습을 뵐 수 있겠습니다.
동이족은 활을 잘 쏘는 민족이라는데, 역시나 동이의 후손 다우십니다.
건투를 빕니다.
이재국님의 댓글

좋은 취미를 개발 하셨군요.축하합니다.
악기연주도 개발해 보시지요.
심회갑님의 댓글

아~ 김선생님도 국궁에 입문하셨군요!!!
우리고유의 전통무술인 국궁은 나이든 사람에게 정말로 좋은 운동입니다.
전국에 수백개의 국궁장이 있읍니다. 전국체전에도 국궁종목이 포함되어 있어
체전을 비롯해서 해마다 전국 국궁대회가 전국에서 수십번 열립니다.
국궁은 한달정도 사범으로 부터 기본 훈련을 배운뒤에 처음으로 사대에 서서
화살5발중에 1발을 과녁에 맞추면 1중례를 하는데 술과 안주로 풍류를 즐기는
우리 조상들의 선례를 따르는 유일하게 술을 마시고 할수있는 운동입니다
우리회원님들 중에서 체격이 좋으시고 술을 좋아하시는 분이 계시면 한번
도전해 볼만한 기가막힌 운동입니다.
제가. 어떻게 국궁에 대해서 그렇게 잘아느냐구요?
사실은 저도 20년전인 45세 때부터 광주 무등정에서 15년간 활을 쏘면서
국궁사범도 10여년간 했었읍니다. 그러나 어께를 너무 혹사해서 후유증으로
국궁을 그만 두었지요. 그러나 적성에 맞는다면 국궁이 나이든 사람에게
추천할만한 운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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