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로로야 괜찮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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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인택
- 작성일 : 11-11-13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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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외손녀 이야기 입니다,(이 시은, 이하 시은이라 하겠습니다~~~)
2009년 11월 4일생 으로 만 두살이 지난 녀석 입니다,
공교롭게도 우리식당 (부일갈비) 1991년 11월4일 확장개업을 한 날 입니다,
(우리 나이로 세살을 지나 네살째로 접어 드는군요^^)"
그녀석 이모가 뽀로로 인형을 사 주었던 모양 입니다.
핸드카를 비롯 풀셋트로요~~~
눈만 뜨면 가지고 논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우리 시은이 잠깐 한눈을 파는 사이(시은이 tv 시청 중) 주루룩(핸드카 구르는 소리) 꽈당!!!!
외손녀 깜짝 놀라 뽀르르 달려가더니 달려가 하시는 말씀, 뽀로로 괜찮니? (원래는 쪼르르 이겠지요^^ )지네 엄마는 <작은딸 입니다) 넘어져 아파 죽겠다는데 이녀석 엄마 는 안중에도 없고 뽀로로한테
이러게 말을 하더랍니다 (자식 키워놔 봐야 말짱 헛고생 입니다 , 이글 읽으시는 분 명심 하십시오....)"
농담 이구요^^
첫 손녀라 그런지 어찌나 영특하고 (14개월때 부터 말을 하더랍니다.)
귀여운지....
음주 자제 仔制 飮酒 )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20011년 11월13일 일요일 흐렸다 맑음
心齊 金仁澤 올림
2009년 11월 4일생 으로 만 두살이 지난 녀석 입니다,
공교롭게도 우리식당 (부일갈비) 1991년 11월4일 확장개업을 한 날 입니다,
(우리 나이로 세살을 지나 네살째로 접어 드는군요^^)"
그녀석 이모가 뽀로로 인형을 사 주었던 모양 입니다.
핸드카를 비롯 풀셋트로요~~~
눈만 뜨면 가지고 논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우리 시은이 잠깐 한눈을 파는 사이(시은이 tv 시청 중) 주루룩(핸드카 구르는 소리) 꽈당!!!!
외손녀 깜짝 놀라 뽀르르 달려가더니 달려가 하시는 말씀, 뽀로로 괜찮니? (원래는 쪼르르 이겠지요^^ )지네 엄마는 <작은딸 입니다) 넘어져 아파 죽겠다는데 이녀석 엄마 는 안중에도 없고 뽀로로한테
이러게 말을 하더랍니다 (자식 키워놔 봐야 말짱 헛고생 입니다 , 이글 읽으시는 분 명심 하십시오....)"
농담 이구요^^
첫 손녀라 그런지 어찌나 영특하고 (14개월때 부터 말을 하더랍니다.)
귀여운지....
음주 자제 仔制 飮酒 )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20011년 11월13일 일요일 흐렸다 맑음
心齊 金仁澤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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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허영주님의 댓글

가장 정직한 반응이겠지요^^~
때묻지 않은.....ㅎㅎㅎ
사람의 알음알이는 어쨌던
인위적인 삶의 방편 이라고 볼때
아이에겐
아직 어른들의 생각처럼
계산 된 부분은 없지 않겠는지요^^*~
외손녀 보고싶으시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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