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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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태영
- 작성일 : 03-12-31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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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라이카 클럽을 처음 알고 벌써 3년째가 되어 가네요.
이곳 덕분에 너무나도 좋으신 선생님들을 많이 만나 뵈었고, 귀한 가르침들도 많이 받았습니다.
저에겐 과분하고 소중한 장소가 되어버린 곳이 이곳 라이카 클럽이네요.
지난 여름 제주도 여행때, 쏟아지는 폭우로 물을 먹었던? 렌즈를 가지고 담았던 사진들을 몇장 첨부해 봅니다.
흐릿한 사진처럼 지난해 힘들었던 일이 있으시다면 모두 털어버리시고,
희망찬 새해에는 계획하시는 일 모두 다 잘 이루시길 기원해 봅니다.
그럼 다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좋은 사진 많이 담으세요~~
ps. 참, 저번에 말했던 것처럼 1월중으로 신년맞이 번개 한번 안하나요? 강승철 선생님? (전 홀수날만.. -_-
이곳 덕분에 너무나도 좋으신 선생님들을 많이 만나 뵈었고, 귀한 가르침들도 많이 받았습니다.
저에겐 과분하고 소중한 장소가 되어버린 곳이 이곳 라이카 클럽이네요.
지난 여름 제주도 여행때, 쏟아지는 폭우로 물을 먹었던? 렌즈를 가지고 담았던 사진들을 몇장 첨부해 봅니다.
흐릿한 사진처럼 지난해 힘들었던 일이 있으시다면 모두 털어버리시고,
희망찬 새해에는 계획하시는 일 모두 다 잘 이루시길 기원해 봅니다.
그럼 다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좋은 사진 많이 담으세요~~
ps. 참, 저번에 말했던 것처럼 1월중으로 신년맞이 번개 한번 안하나요? 강승철 선생님? (전 홀수날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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