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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성우_dm
- 작성일 : 08-04-15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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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 장롱 속에서 발견한 아버지의 미놀타 카메라를 만지작거리면서 시작한 사진생활이 벌써 10년 정도 되었네요.
여행 중에 가방을 도둑맞았을 때 그 속에 들은 사진기와 수없이 찍어댔던 필름들에 대한 아쉬운 마음도 잠시, 제 어깨를 짓누르던 무게가 사라지고 ‘사진을 찍어야 한다.’라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 여행 그 자체를 즐기던 기억이 납니다.
비록 라이카를 가지고 있지는 못하지만, 라이카의 만듦새에서 보여지는 사진생활에 대한 정신은 공감이 많이 갑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꾸벅.
여행 중에 가방을 도둑맞았을 때 그 속에 들은 사진기와 수없이 찍어댔던 필름들에 대한 아쉬운 마음도 잠시, 제 어깨를 짓누르던 무게가 사라지고 ‘사진을 찍어야 한다.’라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 여행 그 자체를 즐기던 기억이 납니다.
비록 라이카를 가지고 있지는 못하지만, 라이카의 만듦새에서 보여지는 사진생활에 대한 정신은 공감이 많이 갑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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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강웅천님의 댓글

안녕하세요. 환영합니다.
여행에서 사진은 계륵같기도 하답니다.
사진을 찍게되면 그만큼 많은 것을 보기도 하지만, 그만큼 많은 것을 잃기도 하지요.
카메라를 잃어버리고 여행을 즐겼다는 이야기 공감합니다.
그래서 필름 갯수를 정해놓고 부지런히 찍고는 그 이후부턴 즐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라이카와 함께 하신다면 사진에 푹 빠지시게 될 겁니다.
서울이시니 좋은 분들과 교제할 기회도 많으실테니 번개모임등에도 열심히 참여하시고
좋은 글과 사진도 많이 부탁합니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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