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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라이카는 어떤것이 좋을까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진철
  • 작성일 : 08-03-07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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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rollei 35 를 사용하며 느리게 사는 즐거움에 행복한 필카 초보인데요 만약 고수님들께서 누구한테 생애 첫 라이카를 추천하신다면 어떤 바디와 렌즈를 추천 하실까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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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송우정님의 댓글

송우정

노출계가 탑재된 바디를 원하신다면 M6 classic,
노출계는 없지만 라이카 고유의 멋을 원하신다면 M3 를 추천합니다.

박은원님의 댓글

박은원

어떤기종이 좋으냐의 문제보다는 본안이 어떤카메라를
선호하느냐의 문제인것 같습니다.
잘 선택했다고 생각했지만 나중에 후회하는 경험을 저는 겪었거든요.
일단 선택하면 타인의 기종과 비교하면 안 되더군요.
도움이 못 되는글 죄송합니다.

김병인님의 댓글

김병인

정답은 없습니다.
어떤 라이카이든 다른 사람이 쓰는 것이 더 좋아보이지요.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가신다면 주변분들의 것과 비교하지 않게 되겠지요.
35밀리를 많이 사용하신다면 M3보다는 M2나 M6와 같은 제품들이 좋을 것 같습니다.
50밀리로 한장 한장 느리게 찍고 싶으시다면 M3가 좋은 선택이 되겠지요.
냉정하게 말씀드리면 노출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M2, 3와 같은 바디를 사셔도 후회가 없습니다.
그리고 경험상 칼라를 많이 찍으신다면 M6 이후에 나온 바디를 추천합니다.

전진철님의 댓글

전진철

좋은글 감사합니다. 열심히 참고해서 라이카의 매력에 빠져 볼랍니다.

차민규님의 댓글

차민규

노출계가 달린 라이카를 선택하신다면, 개인적으로 자이즈 이콘이나 헥사 RF쪽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노출계가 안달린 m3 , m2 또는 바르낙 시리즈 추천드립니다.

박진희님의 댓글

박진희

이런거 저런거 안 가리고...
그래도 라이카 처음 입문하는 사람에게..
전 m6 클래식을 권할거 같습니다...^^;

박진호님의 댓글

박진호

저는 첫 라이카가 바로 바르낙이었는데.. 그 느낌이 아직까지도 생생하군요 ^^;
편한 카메라를 찾으신다면 M6나 M7이 좋을 것 같네요~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에무식스에 오십미리 크론 정도면 첫 라이카로 손색이 없다고 봅니다.

그러나 심지가 굳고 주관이 뚜렷한 분이라면 이 첫 라이카 하나로 끝까지 가도

역시 손색이 없다고 봅니다.

이것 저것 기웃거리지만,

결국 그것은 사진외적인 자기만족을 위한 비싼 대가에 다름아니죠.

..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약간의 여유가 되신다면 헌병(MP)한놈에다가

흑백을 주용도로 하신다면 리지드 한놈 구해서 닮고 마르도록

사용하시고 칼라 겸용이라면 현행렌즈로 가시는게

돌아다니지 않고 직코스로 가심이 옮은줄로 압니다!

사실 저도 잘 모름니다..............^^

최황연님의 댓글

최황연

저도 사진을 롤라이 35로 입문하였습니다.
롤라이로 15롤 정도 찍고,
알바해서 돈모아서
m3 + summarit m 50mm f1.5
로 한번에 갔습니다.
후회없이 즐거운 사진생활 하고 있습니다 ^^
심사숙고 하셔서 좋은 바디, 렌즈 구입하세요~

이정화님의 댓글

이정화

전 바르낙으로 입문할까 생각중입니다. 아님 m3 ㅎㅎ

조병천님의 댓글

조병천

저도 m6으로 시작해서 바르낙에 매우 중독되었다가 m3과 m4에 유혹되어 여전이 자본의 노예로 살고 있는데, 남자가 미치면 안되는 3가지의 취미, 자동차, 카메라, 오디오에 빠지는 것이 이렇게 엄청난 후과를 낳는다는 것을 점점 느끼게 됩니다. 참말로 세계는 넓고 살 것은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

정웅태님의 댓글

정웅태

사진을 즐기시는 스타일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저는 m7에 안착했는데, 요새는 필름 장전하는 것도 번거로워서 hexar 는 어떨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촛점만 맞추고 셔터를 누르는 정도의 리듬이 저한테 맞는 것 같아서요.

김종찬님의 댓글

김종찬

저는 그냥 m3가 마음에 듭니다.

이상혁님의 댓글

이상혁

라이카에 정을 붙이기엔 M6가 적당한듯 해요...
저도 라이카에 입문한지 오래되지 않지만...
만약 M3나 바르낙... 등등 조금은 더 신경써야 하는 바디로 시작했다면...
처음부터 조금 지쳤을지도 모르겠네요....
우선 정을 붙이고.... 천천히 즐기시는것도 좋을 듯 해요...^^
저는 요즘 M6로 인해 정말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고 있답니다.......ㅎㅎ

감병희님의 댓글

감병희

저는 입문은 m6, 지금은 m3에 마음을 굳혔답니다.

노출에 대해 조금만 여유로운 마음을 갖는다는 생각을 하니, 손맛좋은 m3만한 도구가 없습니다.

m6는 나중에 사진좋아하는 여친생기면 넘겨줘야죠

나태민님의 댓글

나태민

m3나 m6중에 하나군요. 전 m3에 한표~

김경식님의 댓글

김경식

저는 디지탈족 이라서 첫 라이카는 X1 지금은 M9-P 입니다.
요즈음은 M9-P 때문에 너무 즐겁습니다. 그리고 흑백 보다는 컬러사진을 좋아합니다.
X1은 어떨까요?라이카의 색감을 느껴보시기엔 충분할듯...

M신정섭님의 댓글

M신정섭

전 M6 + 50mm summicron DR 이 첫 라이카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M3 + 35mm summicron 1st (6/8) + 50mm summicron rigid 입니다...
노출에 자신이 있으시다면 한 번에 M3 도 추천을 드립니다만, 왠만하면 M6 이 좋을 것 같습니다...

염만섭님의 댓글

염만섭

m6 를 추천합니다. 모자람없이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이우진.님의 댓글

이우진.

저역시 어떤기종으로 시작할지 고민을 하는데
M6로 마음이 많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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