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LEICA M3 A to 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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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황원태
- 작성일 : 04-07-13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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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홈페이지, Review 게시판에 올려져 있는 것을 링크 합니다.
[about LEICA M3 A to Z.]
http://www.loied.com
댓글목록
김하나님의 댓글
김하나
대단하십니다. 그리고 내용도 훌륭합니다.
바디도 부럽습니다...
김옥현님의 댓글
김옥현
1/3 정도는, 과연 그렇군!, 이렇게 생각되고요,
1/3 정도는, 다른 것도 그렇잖아!, 이렇게 생각되고요,
1/3 정도는, 아닌데....., 이렇게 생각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최준석님의 댓글
최준석
좋은 리뷰입니다. 잘 보았습니다.
앗...정말 군에 가시나요...그럼 저의 자잘한 궁금증은 누가 풀어주남요..
스켄과 흑백기술좀 더 전수해주시고 가시지..
아쉽습니다...
군에 가기전에 연락 함 주세요..016-881-2114
그리고 대구근처로 배치받으면 필히 연락주시고요..
ㅋㅋ
유진수님의 댓글
유진수
좋은 글입니다 클럽 회원분 m3 body 리뷰 읽고나면 같고싶은 충동이 그려질것 같군요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제님의 댓글
이상제
공 많이든 멋진 사용기 잘보았습니다.
군대 건강히 잘 다녀오기 바랍니다. 휴가 때 봅시다.
윤병준님의 댓글
윤병준
아니? 군대 가시나요?
저의 이 많은 궁금증들에 대한 답변은
이제 어느 분께 청한다는 말입니까... T.T
언제 들어가시나요?
몸 건강히 잘 다녀오시구요,
글도 잘 보았습니다. ^^
김일선님의 댓글
김일선
예전에 알고 지내던 독일장교가 자기가 가지고있는 Olive M3와 제가 갖고있는 '흔한' M3를 바꾸자고 한 적이 있는데 일언지하에 거절했었습니다. Olive 색은 색깔이 튀어서 가지고 다니기 영 불편하다고 그러더군요.
뭐 그사람이나 저나 물건의 '가격'을 몰랐던 거겠지요.
그래도 제 M3는 제게는 '나의 첫 카메라' 이기도하고, 부친께서 새거 구입하신거를 물려받은 거라서
저에게는 훨씬 의미있는 물건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 집안에서 40년 넘게 버티고 있는 물건이니... 괜찮은 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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