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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을 지켜온 자리

우종원 Film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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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08-02-08 11:38
  • 조회1,170
  • 댓글3
  • 총 추천2
  • 설명윤효상과 김철민.
    오늘도 그 자리에 그들이 있다.
    재미있는 입담과 노래로 이미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대학로의 명물이다.

    금년으로 그들이 이곳에서 공연을 해온지 20년이 된다.
    한자리에서 20년 동안을 꾸준히 공연해 온 것만으로도 그들은 스타로 대접 받을 자격이 있다.

    20년 동안 어느 복지시설에 계속 도움을 주고 있다는 뒷이야기를 하지 않아도.

필름 카메라

카메라 M3 렌즈 50mm
필름 400X 스캔 400X
추천 2

댓글목록

JK이종구님의 댓글

JK이종구

대학로에 가면 언제나 있는 가로수와 붉은벽돌의 건물들. 마로니에공원의 배드민턴라켓들 처럼 그들도 이제 대학로의 한 부분이 되었군요. 한자리에서 20년. 정말 대단한분들입니다.

김선근님의 댓글

김선근

쉽지만은 않은 행복 나눠가지기
이 두분과 뜻을 같이하면서...

잘 감상하였습니다.^*^

(복많이 받으십시오)

이 기 성님의 댓글

이 기 성

적지않은 시간인데..정말 존경할만한 분들 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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