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을 지켜온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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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윤효상과 김철민.
오늘도 그 자리에 그들이 있다.
재미있는 입담과 노래로 이미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대학로의 명물이다.
금년으로 그들이 이곳에서 공연을 해온지 20년이 된다.
한자리에서 20년 동안을 꾸준히 공연해 온 것만으로도 그들은 스타로 대접 받을 자격이 있다.
20년 동안 어느 복지시설에 계속 도움을 주고 있다는 뒷이야기를 하지 않아도.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3 | 렌즈 | 50mm |
|---|---|---|---|
| 필름 | 400X | 스캔 | 400X |
추천 2
댓글목록
JK이종구님의 댓글
JK이종구
대학로에 가면 언제나 있는 가로수와 붉은벽돌의 건물들. 마로니에공원의 배드민턴라켓들 처럼 그들도 이제 대학로의 한 부분이 되었군요. 한자리에서 20년. 정말 대단한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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