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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Rolleiflex2.8E
이처럼 평화로운 분위기가 됐으면..
디지털 카메라
Maker | Model | Data Time | 2003:07:08 02:12: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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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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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박유영님의 댓글

손때 결은 장판에 얼굴이 비치고
소담한 쟁반,
겹쳐진 소쿠리 옆
동그마한 청화백자 한 점,
푸르른 자연은 이방의 벽화겠지요.
참 차분해집니다.
감사합니다.
조효제님의 댓글

문득 여름방학때면 놀러갔던 시골 근처의 외할머니 댁이 생각나는군요. 올 여름 피서는 발길 닿는데로 시골에 가서 이런 곳에서 하루 지낼까 생각해 봅니다. 차분하고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