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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2007
지난 여름......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
| 필름 | 스캔 |
댓글목록
이효성님의 댓글
이효성
제가 좋아 하는 풍경 한페이지
"9월에..."라는 부제가 딱 어울릴 듯 합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Hyun Ji님의 댓글
Hyun Ji
카...또 절정의 순간이군요. ^^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손영대s님의 댓글
손영대s
아..
어느덧 여름은 가고 가을이네요 ^^;;
느즈막한 여름? 완연한 가을에 보는 해수욕장의 사진..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때로는 귀찮기도 하구요,
아마 오빠의 역할이 생각보다 쉽지 않은듯 합니다. ^ ^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안종현님의 댓글
안종현
거참.. 너도 항상 느겼던.. 감정이...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annie/정은주님의 댓글
annie/정은주
모래가 들어갈까 조심조심 걷다가도 저렇게 신발을 벗어버리면 오히려 편하죠.
저 아이는 제 발크기와 똑같은 발자국찾기라도 하는 건 아닐까요?^^
m은 그럭저럭 알아가는 중입니다.아부지께 한수 뵈워야 할텐데..ㅎㅎ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천형기님의 댓글
천형기
언제 찍었냐는 듯이 유유히 걸어가시더니..벌써 찍었네요^_^
많은 배움을 주는 사진 늘 잘 보고 있읍니다.
님의 댓글
멋진 사진 ....바다가 그리워 지는.
최성호님의 댓글
최성호
좋은 작품 잘 봅니다.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왕비와 나' 버젼인 듯..^^
멋진 사진 감사히 감상합니다.
이재유님의 댓글
이재유
좋은 사진입니다... 왠지 쓸쓸해 보이는 풍경이네요..
박경복님의 댓글
박경복
멋진 경상도 머슴아입니다.
임규형님의 댓글
임규형
명철한 시선이 느껴집니다.
강웅천님의 댓글
강웅천
멋진 시선입니다.
늘 배움이 많은 사진들 감사드립니다.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제가 보는 이 상황은 말이죠...
동생은 아직 어리니 엄마품에... 맏이는 어느새 엄마품을 동생에게 물려주고...
동생 신발이며 기타 등등을 들고 엄마를 따라가는... 그러면서 성장하는 것이겠죠?
손지훈님의 댓글
손지훈
왠지 가슴에 딱! 와 붙는 사진입니다.
늘 제가 연출하는 장면이기도 하구요...(하나업구 하나 안구... 하나 뒤에 따라오고... )
절묘한 순간을 잡아내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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