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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M4, smlx 50, 400tx
해운대, 2007
지난 여름.....
디지털 카메라
| Maker | Nikon | Model | Nikon SUPER COOLSCAN 4000 ED | Data Time | 2007:09:19 11:55:27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댓글목록
천형기님의 댓글
천형기
컬러였음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잠시 해봅니다. 모래의 입자감이 생생하네요.^_^ 철지난 바닷가가 아니라 요즘 날씨 같음 다시 해수욕장을 개장해도 될 거 같은데...
늘 좋은 사진을 통해 많이 배우고 있읍니다 감사합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파도의 흰 포말과 모래 알갱이가 생생하여
제가 모래사장에 와 있는 것 같은 착각을 하게 됩니다.
항상 목사님의 작품을 유심히 관찰(감상수준을 넘어)하면서 배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회원님들에 대한 댓글을 읽으면서 배꼽 빠지게 웃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주오님의 댓글
김주오
목사님.. 즐거운 연휴 보내십시오.
송정엽님의 댓글
송정엽
벌써 지난 여름이 되버린 8월의 추억에 푹 빠지게 하는 작품입니다.
흐뭇하고 훈훈해지는군요^^ 좋은작품 감사합니다.
이재유님의 댓글
이재유
여름이 지나서 그런지 왠지 상념이 들게 하는 사진이네요.... 특히나 요즈음 생각이 많아서 그런지 ^^
좋은 사진 잘보고 갑니다.
최정균님의 댓글
최정균
목사님께 사진에 관하여 배울점이 많다는 느낌을 주십니다.
박경복님의 댓글
박경복
갑자기 숙연해집니다.
좋은 명절되시고, 10월의 조우를 기다립니다.
이인국님의 댓글
이인국
소녀의 모습 속에서... 비록 어리지만 자기만의 세계가 따로 있는 것 같습니다.
사진 감사합니다.
최주영님의 댓글
최주영
왠지 굉장히 슬퍼보이는...
육체를 가진자로써의 슬픔이랄까....
보이지않는 것을 바라며
끝없이 육체속에서 투쟁해야하는 한없는 기다림일랄까.....^^
그런, 숙명이....저 어여쁜 소녀와는 어울리는 표현은 아니지만...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가서 같이 놀아줘야 겠어요^^
부드러운 물살과 해변의 모래가 넘 좋아요.
목사님 어디 가셔요? 전 서울에 있을 겁니다. 무척 지루할 것 같아요.
전을 부칠 것을 생각하니, 허리가 벌써부터 아파지고 하나도 즐겁지가 않아요.흑흑
목사님께서는 행복하고 풍요로운 한가위되셔요^^
권경숙님의 댓글
권경숙
목사님,,아직 목소리가 문주란이에요 ㅋㅋ,,,
해피해피 추석 보내세요 ^^ 건강하시고요,,,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시간이 멈춘듯 사진에 빨려들어갑니다.
조용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작가의 눈도 함께 느낌니다.
편안하고 좋은 명절 보내세요 선생님.
임규형님의 댓글
임규형
사진 한장에 삶이 다 담긴 듯....
annie/정은주님의 댓글
annie/정은주
아빠...추석에 못 가요. 시집이나 가라고 하셔서~~~ㅎㅎ
해운대나 광안리에서 괜찮은 인간으로 한넘 잡아주세요..^^
어머니와 동생들..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행복한 명절 보내셔요.
시월에 한번 뵈러 갈게요..^^(그때도 바람맞히시면 부모자식의 연을 끊어야 할듯..ㅋ)
김승현님의 댓글
김승현
아고.....은주씨 시집간다구요??? 이젠
나이가드니 귀가먹어서....ㅋㅋ.
이 사진 좋습니다. 철지난 바닷가에
인어한마리같기도하고....
함명호님의 댓글
함명호
목사님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
김지은*님의 댓글
김지은*
35mm로 이런 질감을 내시다니...;;;
족 스터지가 대형으로 찍은 바다사진 못지않습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엷게 비치는 그림자 역시 너무나 매력적입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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