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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M5, smcn 50, 400tx
해운대, 2007
모처럼 M5 꺼내들고, 모처럼 윤재경님 만나서, 해운대 부산영화제 구경 나간 날에.....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
| 필름 | 스캔 |
추천 2
댓글목록
천형기님의 댓글
천형기
앞에도 쌍쌍..뒤에 어르신들도 쌍쌍..젊은 청춘 하나만 싱글이네요...^_^
좋은 사진 잘 봤읍니다.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목까지 차오른 바다가 그리워 집니다.
모두들 바다를 향하는데 시름많아 그러한지, 젊은 청년만은 외면하는군요.
좋은 사진 감사드립니다.
김지은*님의 댓글
김지은*
그날도 햇살이 무지 따가웠나봐요~
목사님~모자랑 손수건 꼭 챙기세요~^^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박경복님의 댓글
박경복
이젠 바닷바람도 차가울것 같습니다.
권경숙님의 댓글
권경숙
모델 워킹하는 자세로 걸어오는 친구이군요,,,수줍어서 고개만 숙이고,,
전 이제 문주란 끝났어요,, ^ ^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모든 이들의 시선 속에 있는 드넓은 바다 ...
잔뜩 힘을 준체 등을 돌려 빠져 나오는 청년 조차도
아직 헤어나오지 못한 느낌입니다.
초현실적인 풍경이 참 멋집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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