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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M5, smcn 50, 400tx
해운대, 2007
부산영화제에 가서.....^^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
| 필름 | 스캔 |
추천 5
댓글목록
오동익님의 댓글
오동익
무궁무진한 스토리를 만들어낼 수 있는 그림이네요...
천형기님의 댓글
천형기
특수요원, 공익, 사복...모든 경찰직이 다 한자리에 모인거 같네요. 정지되어 있으면서 계속 움직이는 듯한 묘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는 사진입니다.
좋은 사진 잘 봤읍니다.
공 명님의 댓글
공 명
경찰만 보면 괜시리 열이 받는게 왜 인지 모르겠습니다...ㅡㅡ;...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처렷자세로 훈계를 듣고 있는 듯한 아저씨의 익살스러운 표정이 재밌습니다.
김지은*님의 댓글
김지은*
무표정한 모습이 더 많은 이야기를 쏟아내고 있는것같습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성인규님의 댓글
성인규
이인한 목사님 사진은 항상 이야기가 있어서 좋습니다^^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과연 어떤 상황이었을까 궁금해집니다 . 슬쩍 보기엔
별로 유쾌하지 않은 ... 관료적인 느낌이 들기도 하네요.
영화제라는 것이 단순히 레드 카펫위에 늘씬한 미녀가
지나가는 행사는 아닌만큼 다음 해에는 내외적으로
더욱 풍성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강세철님의 댓글
강세철
멋진 스냅입니다.^^
Hyun Ji님의 댓글
Hyun Ji
이곳이 무대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주연과 조연에 행인까지 구색이 다 맞습니다.
M이 거리 사진에 참 유리한 것 같습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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