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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한 Film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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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10-05-17 17:55
  • 조회660
  • 댓글6
  • 총 추천10
  • 설명해운대, 2010


    오늘 저를 아들처럼 사랑하시던
    할머니 권사님 장례를 치루었습니다.

    지난 토요일 병원에 입원하셨는데,
    병원에 가서 기도해드리고 나니,
    이내 평안하게 운명하셨습니다.

    하늘나라 평안한 안식의 자리에 가셨지만,
    그래도 참 슬픕니다......






    .

필름 카메라

카메라 렌즈
필름 스캔
추천 10

댓글목록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아들처럼 사랑하시던 목사님의 기도를 들으시고 가셨으니

분명히 좋은세상으로 가셨을겁니다!

고인의 명복을빕니다...수고하셨습니다!

김용준님의 댓글

김용준

텅빈 테이블의 빈자리가 더욱 크게 느껴집니다.

이세상에서는 마지막이지만 다음 생에서는 첫발자국을 목사님의 인도로 간다면 아마도 편안한 발걸음, 기쁜 마음으로 가셨을 듯 싶습니다.
할머님의 명복을 빌어 드립니다.

金世金님의 댓글

金世金

돌아가셨군요~ 텅빈 마음이 느껴집니다. 축복받으시면서 하늘나라로 가셨더라도 지금 빈자리는 어찌 할 순 없지요..ㅜㅜ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목사님의 마음이 이 한장의 사진에 그대로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신한주님의 댓글

신한주

사진은 작사의 마음을 은연중에 보여주는 것이라는데...
목사님의 애틋한 마음이 담겨져 있는 것 같습니다.

좋은 사진 잘 감상합니다~

최성호님의 댓글

최성호

깊은 애도와 위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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