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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해운대, 2010
오늘 저를 아들처럼 사랑하시던
할머니 권사님 장례를 치루었습니다.
지난 토요일 병원에 입원하셨는데,
병원에 가서 기도해드리고 나니,
이내 평안하게 운명하셨습니다.
하늘나라 평안한 안식의 자리에 가셨지만,
그래도 참 슬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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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
| 필름 | 스캔 |
추천 10
댓글목록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아들처럼 사랑하시던 목사님의 기도를 들으시고 가셨으니
분명히 좋은세상으로 가셨을겁니다!
고인의 명복을빕니다...수고하셨습니다!
김용준님의 댓글
김용준
텅빈 테이블의 빈자리가 더욱 크게 느껴집니다.
이세상에서는 마지막이지만 다음 생에서는 첫발자국을 목사님의 인도로 간다면 아마도 편안한 발걸음, 기쁜 마음으로 가셨을 듯 싶습니다.
할머님의 명복을 빌어 드립니다.
金世金님의 댓글
金世金
돌아가셨군요~ 텅빈 마음이 느껴집니다. 축복받으시면서 하늘나라로 가셨더라도 지금 빈자리는 어찌 할 순 없지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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