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옥님의 댓글
이재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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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박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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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이재옥
제 핸드폰이 말썽을 부리던 그날 ~
사진은 참 맛있게 남았습니다. ^^
함께 들어간 그 우동집 말이죠, 요즘 홍대가 배경이 된 모 드라마에 자주 나오던데요
반갑더군요 ㅎㅎ( 그 찐한 우동맛이 아직 생생합니다 ㅋㅋ )
12월 말일경 부산에서 뵈면 우동 사주세요 ㅋ ( 남포동 종각집 우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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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 데이트 하시느라 바쁘셨군요!
그것도 모르고 저는 눈치없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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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원 선생님.
목사님, 서울에 일때문에 오신다는 정보를 입수하여, 제가 잠깐 귀찮게 했습니다 ㅎㅎ( 목사님 그날 바쁘셨는데, 죄송요 ~ ^^ )
날씨가 춥습니다.
감기조심하시고, 오프에서 뵈면 인사드리겠습니다. ^^
저도 아부지랑 데이트하고 싶습니다. 따뜻한 우동 먹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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