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사지를 찾아서
김용준 Film 흑백관련링크
본문
페이지 정보
- 설명넓은 폐사지 곳곳에 숨어 있는 석물들 몇개 빼고는 볼 거 라곤 찾을 수 없는 심심함이 가득한 곳.
하지만 그 빈 공간을 상상력 만으로도 가득 채울 수 있는 여백으로 느낄 수 있어 어느 화려한 절간보다 더 좋은 곳.
M3 / 21mm f3.4 S.A / APX 100 / 4490P
07.09.24 경기 여주 고달사지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
| 필름 | 스캔 |
추천 1
댓글목록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햇볕아래 저 수풀들 사이 사이를 석상과 주춧돌을 찾아 거닐고 있는 작가의 오후를 떠올리게 됩니다. 신라왕들의 숨결담은 바람도 한 줄 지나갔을 듯 합니다.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을 거부합니다.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회원가입
로그인

7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