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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밀양 무안 양효리 2007.11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7 | 렌즈 | 50 lux b/p |
|---|---|---|---|
| 필름 | HP5 | 스캔 | HP5 |
댓글목록
안미희님의 댓글
안미희
이 새벽,,이 사진 너무 따뜻합니다.
아름답습니다.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왜 오랜된 듯한 느낌은 다정하고 포근한 것일까요?
인간은 누구나가 과거에 대한 연민이나 추억을
아름답게 간직하고픈 애정에서부터 시작이 아닐까 싶습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강웅천님의 댓글
강웅천
아 오래 묶은 항아리.... 얼마나 많은 것들을 품었을까?
삶의 흔적이 가득한 사진 잘 보았습니다.
그나저나....
항아리 하나 있음 사과랑 감이랑 넣어서 홍시 만들기 좋은데 ^ ^
함명호님의 댓글
함명호
금방이라도 손대면 부서질것 같은 부드러운 항아리^^
잘 감상했습니다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톤의 재현이 일품입니다. 김선근님의 묵은지가 가득 들어있을 것 같아요...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그러니까 옛날에 시골에 가면 저런 독에다가
소중하게 오줌을 받아서 나름 비료로 쓰던 화장실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한 켠에는 재가 쌓여있었고....
문득 허물어진 담장과 반쯤 땅에 묻힌 독을 보니 그 생각이 나네요.
..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저와 같은 연배의 어린 시절에는 흔했던 항아리인데
지금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참 귀한 사진 보여 주시네요.
이 두 눈에 깊이 간직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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