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ory Curc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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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옷자락 소리, 발걸음 소리,
사그락 거리며 내리는 눈 소리
모두 닮아 있다.
Tokyo, 2008
댓글목록
김찬님의 댓글

하...아름답군요...
입이 저절로 벌어집니다...
금주에 귀경 하십니까...?
산책이라도 가시던지...^^
정순혁님의 댓글

핸드폰으로 이런 멋진 사진을..
음..대가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샷을 날릴수 있어야 되는군요..^^
참 좋습니다.
강인상님의 댓글

기막힌 사진입니다. ^ ^
이상영님의 댓글

원 작성회원 : 김찬
하...아름답군요...
입이 저절로 벌어집니다... 금주에 귀경 하십니까...? 산책이라도 가시던지...^^ |
주말에 만나뵈요.^^
이현주님의 댓글

오래전 시간으로 절 옮겨놓는 듯 한 사진도,
아.. 그렇구나.. 하게되는 글귀도..
참 좋습니다.
주말에 저도 시간 많습니다..................
끼워주세요..... ^^
하효명님의 댓글

저 여인의 마음을 헤아려 봅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영님의 댓글

원 작성회원 : 이현주
오래전 시간으로 절 옮겨놓는 듯 한 사진도,
아.. 그렇구나.. 하게되는 글귀도.. 참 좋습니다. 주말에 저도 시간 많습니다.................. 끼워주세요..... ^^ |
고맙습니다. 가운데 자리로 마련해 드릴께요.^^
최준석님의 댓글

사진...참 좋습니다...
역시 고수는 붓을 가리지 않는군요...
최영선님의 댓글

에휴..
카메라 처분해야지...
손전화로 이렇게 찍으시는데,
저는 뭐하는지? 하는 자괴감을 갖게 하시는군요. ^^
너무 멋져서 넋두리 해봤습니다. ^^
원매근님의 댓글

몇화소인지는 모르지만 감성이 다살아 있잖아요! ^^
박상덕님의 댓글

햐...탄식만 나옵니다....
역시 기계가 사진을 좌우하는건 아닌듯 합니다.^^
박영주님의 댓글

기모노였나요? 전 한복이라 착각했습니다.
'너의 장비를 탓하지말라.' 하셨던 제 싸부님 생각이 문득 났습니다.
감성, 그것이 최고의 장비 아니겠습니까?
오승주님의 댓글

참 정감있는 보기 좋은 풍경입니다.^^
손현님의 댓글

눈이 내리는 날...
붉은 치마 저고리를 차려 입으시고.
행여라 젖을까.
사뿐사뿐...
조심스러운 아낙의 발걸음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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