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ory Curc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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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현상 후에 보니 마지막 컷에 담겨 있었다.
하지만, 버리고 싶지 않았다.
Thanks & Happy Birthday to かすみ
필름 카메라
카메라 | IIIf rdst | 렌즈 | 5cm redelmar |
---|---|---|---|
필름 | 400tx | 스캔 | 400tx |
추천 9
댓글목록
강인상님의 댓글

정말 이런 컷이 아쉬운 컷이지만.
그래도 모델이 이렇게 나와준다면
그냥 지나칠 수 없겠습니다. ^ ^
박영주님의 댓글

かすみ상께서 오른쪽 빛은 모두 호흡하셨군요^^
그녀의 반도 아닌, 아슬아슬 내어준 자리가 절묘합니다..
커튼 뒤의 숨으셨는데, 앗, 들켰다. 라고 하셔도 믿을 것 같은데요?^^
정순혁님의 댓글

마지막 컷이 짤리는 경우 아까운 사진들 저도 가끔 봅니다..^^
위에 영주님이 말씀하신"커튼 뒤의 숨으셨는데, 앗, 들켰다. 라고 하셔도 믿을 것 같은데요?"
여기에 동의합니다..^^
박상덕님의 댓글

그 자체로도 참 좋습니다.
가끔 쓴지 오래된 SLR찍다보면 셔터막이 제대로 안열려 저렇듯 한쪽만 까만 사진이 나오는데...
현상해놓구 나면 오히려 한쪽이 가려져서 더 멋진 사진들도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