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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칠암포구에서
비내리는 포구
배는 우산도 없이
묵묵히
그 주인을 기다린다
디지털 카메라
| Maker | NORITSU KOKI | Model | QSS-32_33 | Data Time |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추천 12
댓글목록
천형기님의 댓글
천형기
머리에서 전송받으신건 아니죠? 이렇게 칠암을 묘사할수도 있었네요..
좋은 사진 잘 봤읍니다.
이상훈china님의 댓글
이상훈china
소주 한잔에 느슨해진 마음의 문을 열어젖히니
지난 추억이 파노라마처럼 흘러갑니다.^^
차명수님의 댓글
차명수
좋아하는게 두개나 있네요 - boat & reflection.
초딩 때 보았던 것 같은 이미지입니다.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인용:
|
원 작성회원 : 이상훈china
소주 한잔에 느슨해진 마음의 문을 열어젖히니
지난 추억이 파노라마처럼 흘러갑니다.^^ |
댓글을 보니 갑자기 소주님이 그리워 집니다
이런! 금요일까지 참아야 하는데..
언제 한국 나오시면 연락주세요
쇠주한잔 해요..
한잔이 두잔되고 두잔이 수십병이 되겠지만..^^;
그때까정 건강하소서..
박경삼님의 댓글
박경삼
심상의 풍경처럼 구성이 멋집니다.
어디론가 떠나고 싶네요.
최성호님의 댓글
최성호
아, 좋군요...
절묘합니다...
잘 봅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바닷가는 틀림없는 바닷간데...
유리창은?
이인한님의 댓글
이인한
추억을 지퍼 안에 멋지게 담았군요.^^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최주영님의 댓글
최주영
꼴라쥬...작품인줄 알았습니다.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김영모님의 댓글
김영모
어디가서 안오시나 했더니만..지퍼를 열고 계셨군요.
사진 참 좋아요.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참 멋진 화면입니다.
우리가 일상으로 느끼고 있는것은
사실 자로 잰듯 선명한것이 아니라는 생각도 듭니다.
맺혀 있는 빗방울을 보니 정말 술 생각이 절로 나는군요.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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