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잎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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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연잎의 지혜
빗방울이 연잎에 고이면
연잎은 한동안 물방울의 유동으로 일렁이다가
어느 만큼 고이면 수정처럼 투명한 물을
미련 없이 쏟아 버린다.
그 물이 아래 연잎에 떨어지면
거기에서 또 일렁이다가
도르르 연못으로 비워 버린다.
이런 광경을 무심히 지켜 보면서
"연잎은 자신이 감당할 만한 무게만큼 싣고 있다가
그 이상이 되면 비워 버리는구나" 하고
그 지혜에 감탄했었다.
그렇지 않고 욕심대로 받아들이면
마침내 잎이 찢기거나 줄기가 꺾이고 말 것이다.
세상 사는 이치도 이와 마찬가지이다.
- 법정
디지털 카메라
| Maker | Model | Data Time | 2006:06:05 17:24:28 |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댓글목록
이원용님의 댓글
이원용
썸네일로도 마음에 와 닫는 사진이네요....
천형기님의 댓글
천형기
그림보고..글 보고..한참을 이렇게 보고 있읍니다..
메세지가 있는 사진..잘 봤읍니다..
金世金님의 댓글
金世金
좋은 글과 사진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좋은 빛을 담아내셨습니다.
이상호58님의 댓글
이상호58
이젠 경지에 오르신것같군요. ........
훌륭한 작품집 기대하겠습니다. !!!!!!!!!!!
최재성님의 댓글
최재성
삶의 무게도 딱 이 만큼이면 얼마나 좋을까요...
좋은 사진 잘 감상했읍니다.
이재유님의 댓글
이재유
아름답습니다... 좋은 사진 잘 감상했습니다.
윤병준님의 댓글
윤병준
아름다운 사진, 잘 보았습니다.
이인한님의 댓글
이인한
난 영주씨 호가 법정인 줄 알았지 뭐유.....^^
아름다운 사진 잘 보았습니다.
김병철-너나들이님의 댓글
김병철-너나들이
말이 필요없는 한폭의 수묵화군요..
좋은 글 또한 감사합니다 ..^^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글, 사진 모두 정신이 번쩍들게 합니다.
흐리멍텅한 대갈통이 한 대 쥐어 박힌 듯.
게슴츠레하게 쳐진 눈꺼플이 까시에 찔린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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