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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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오늘은 정말 목매달고 싶어요.
누가 제 차의
네 바퀴 모두 찢어 놓고,
양 사이드 미러 작살 내고,
bonnet에 욕 써 놨습니다.
동네 순찰대 왈,
"평소 원한 산적 있습니까?"
"아가씨, 못 잡는다고 봐야줘,
인원이 부족해서 잠복 근무도 어렵습니다.
보험 회사에 연락하세요."
그리곤 돌아서자마자,
행상에 양말 파시는 할머님 딱지를 띠더군요.
으~이~그~
디지털 카메라
| Maker | Model | Data Time | 2007:08:17 13:12:52 |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댓글목록
김주오님의 댓글
김주오
요즘 보여주시는 작품들 너무 재미있습니다.
JK이종구님의 댓글
JK이종구
누가 그랬을까? 동네에서 쌈질같은거 한적 있어요?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
원 작성회원 : JK이종구
누가 그랬을까? 동네에서 쌈질같은거 한적 있어요?
|
^^;
쌈질한 적은 없고, 쌈밥집 없다고, 투덜댄 적은 있습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이웃집 또는 인근에 오고 가며 눈길 주던 머슴애들이 있었는디
콧방귀도 뀔 필요 없다고 코 세우며 100mm 앞만보고 다닌 적 없었나요?
이웃이라고 인사차 눈웃음 쳤는디 그것을 그냥 오해하고 치근거려 '미친넘!' 하고 눈 부라린 적 없었나요?
그러니 너무 친철해도 안되는 것이여!.......
그나 저나 정신건강상 해로울 것 같은디 큰 일이네요.
잠복근무 해 드려요?
이 동 근님의 댓글
이 동 근
액땜 하셨다 생각 하시면 마음이 좀 편해지지 않으실런지요.
누구의 소행인지 모르지만 참 가여운 사람이네요.
목은 매달지 마시기 바랍니다 ^^
박상덕님의 댓글
박상덕
그런 못된 인간땜시 목매달면 되겠습니까?
훌훌 털어버리세요...
이제 주말인데 그 기분으로 보내면 억울하잖아요..^^
손현님의 댓글
손현
읽으면서도 어이가 없군요.
타이어 4개 찢고
미러 뽀개고
창문에 욕까지 써놓으려면
도합해도 한참을 작업했을 터인데...
대체 뉘 집 자식이
미치지 않고서야 이 더운 여름에...
annie/정은주님의 댓글
annie/정은주
'세상에 이런 일이' 에 제보 넣을까요?-.-;;;
속상하시겠지만..마음 푸시길..
박경복님의 댓글
박경복
이보다 큰 일도 일어날 수 있습니다.
목매달 일 아니니...
라클에서 보여주신 모습으로, 이미 극복하셨을것 같네요.
그런데도 사진은 좋습니다.
정승진님의 댓글
정승진
사진 참 좋군요.
차는 보험으로...ㅠㅠ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원한 살만한 차인가요?
뭔가 육두문자가 입안에서 우물거려서 죽겠습니다...
맘 확 돌리세요... 말끔하게 다시 정비해야죠...
김용준님의 댓글
김용준
혹시 어제 찍힌(?) 둘기 두 년놈의 소행은 아닐런지....?
심심한 위로의 말씀 드립니다.^^
임규형님의 댓글
임규형
힘내셔요. 지놈들도 당하겠지요...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저 그림의 얼굴 표정에도 사연이 있었군요,
마음 푸시고 멋진 주말 보내십시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PS: 박영주님은 갤러리가 좋은 놀이터이신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항상 재미있는 게임을 하시는 느낌이 드네요. ^^
전석주님의 댓글
전석주
새 동네 갔다고 하던데 신고식인가?
얼마나 속상할까?
문제는 차 고쳐놓고 또 그런 변 당하지 않는단 보장이 없다는거...계획적이었다면.
어떤 예방책이 있어야 할 듯 합니다.
김영모님의 댓글
김영모
아마 그치가 다른 사람인걸로 착각하지 않았을까요?
동네 물은 좋던데...마음 푸소소~~
참고로 저는 알리바이가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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