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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년생과 41년생

박영주 hid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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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정보

  • 작성일 : 07-10-09 13:39
  • 조회1,360
  • 댓글24
  • 총 추천7
  • 설명사랑하는 나의 어무니, 아부지

    사실, 제가 초등학생 때는
    부부싸움을 하도 자주하셔서
    원망도 많이 했었는데,
    요즘은 민망할 정도로 사이가 좋으십니다.
    언제까지나, 그 사랑 영원하시길..

    - 지난 9월 북한산에서

디지털 카메라

Maker Model Data Time 2007:06:07 20:34:32
Exposure Time ISO Speed Exposure Bias Value
추천 7

댓글목록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사랑하는 어무니,아부지가 계신것 그자체만으로도
너무 부럽습니다....생전에 기쁨 많이 많이 드리세요.....
오래 오래 건강하게 장수하시길 빌겠습니다!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엄격하게 말하면 저분들까지와 저희들 세대는 좀 세상과 사람을 보는 눈이 다른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저희 세대의 부모님들의 인생과 가족관, 그리고 부부간의 관계에 대한 생각은 지금의 저희와는 다른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그냥 힘들고 속상하면 짜증도 내고 다투면서 살았지만,
요즘은 그런 과정이 피곤하고 힘들다하여 그냥 갈라서는것이 합리적인 그런 세상이 되었지요.

그렇기에 결혼이나 사랑도 또한 그런 저런 서로 견주어 맞추기가 대세인것 같고...

아버님이 박영주님을 보면서 "너 지금 뭐하냐?"고 말씀하실것 같습니다.

임 기환님의 댓글

임 기환

건강하고 즐겁게 지내시는 모습이 참으로 보기 좋습니다.
제 나이에 비해 연세가 무척 드신 부모님이 계시지만,
저는 두 분과 떨어진 외국에서 막심한 불효를 하고 있습니다.
저도 두 분 모두 오래오래 장수하시길 빌겠습니다.!

정태인님의 댓글

정태인

마음이 훈훈해지는 사진입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

박경복님의 댓글

박경복

갑자기 천국에 가신 아버님이 보고 싶어지네요.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제 부모님께선 저를 무척 늦게 낳으셨는데 어릴땐 그 분들이 호랑이 같아서
무서워 하다가 지금은 너무 쉬이 늙어 가시니 또 그게 두렵고 무섭습니다.
엄마 아빠 .. 아버지 어머니 ...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차명수님의 댓글

차명수

어머니 많이 닮으셨네요 - 용모도 남자 취향도

임규형님의 댓글

임규형

딱 엄마 판박이군요....
생김새, 패션감각 까지...
어머님 젊은 시절 사진이 더 궁금해집니다.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사모 바위로 안 가시고
승가사로 내려 가실 모양입니다.
지금 건강 하신 건 10년전에 잘 하신 때문이실 겁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송정엽님의 댓글

송정엽

저도 지금은 안계신 어머님, 아버님이 무척 그리워지는 사진입니다.
훈훈한 사진 감사합니다.

김봉섭님의 댓글

김봉섭

영주씨~ 부모님 참 많이 닮으셨네요... ^^
건강해 보이셔서 참 좋습니다. ^^
행복한 사진 감사합니다.

공 명님의 댓글

공 명

정말 어머님 판박이군요...ㅇㅎㅎ...
그나저나..." 지난 9월 북한산에서"
이걸..." 지난 9월 북한에서"
에서로 잘못 봤습니다...ㅡㅡv

오 명호님의 댓글

오 명호

부모님이 참 건장하십니다.
장수하시고 여생을 즐겁게 보내시길...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오승주님의 댓글

오승주

좋은 카메라 있겠다 자주 자주 부모님 찍어 드리세요. 액자에도 근사하게 넣어서 드리면 좋아하시겠습니다.^^

정승진님의 댓글

정승진

4살차이는 궁합도 안본다죠.
"액자값이 바디로 돌아온다"
모 이런말 있더라구요.

Hyun Ji님의 댓글

Hyun Ji

사진 참 좋습니다..
역시 좋은 사진은 그 대상을 바라보는 작가의 시선이 남다른것 같습니다.

안미희님의 댓글

안미희

영주님 부모님 모습 담고선
돌아서 눈물 훔치지 않으셨나 몰라..
그쵸? 제게도 가장 소중한 사진이예요..부모님 사진

이 정희님의 댓글

이 정희

연세드시면서 아마 두분이서 이런 속삭임 많이 하실겁니다.
" 늙으면 자식이고 머고 다 소용없어, 임자!! 그저 우리둘이 몸 건강히 잘 살자고...."

그나저나 정말 피는 못 속이나 봅니다. 영주님이 어머니 참 많이 닮았네요 ^^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아, 영주님은 참 행복하십니다.
부모님이 살아 계신다는 사실 그 자체가 바로 행복이라 여깁니다.
건강히 살아 계실 때 잘해 드리세요.
돌아가시고 나면 허망하고 후회만 남습니다.
정말 보기 흐뭇한 사진입니다.

이인국님의 댓글

이인국

두 분께서 '사모 바위'를 향해 산을 오르시고 계신가 보네요...

저도 어렸을 때에 부모님의 불화를 보며 자라 왔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부터 아버님은 뒤늦게 어머님의 고마움을 느끼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주무시다가 이상한 꿈 꾸시면 어머니부터 확인하시고... 옷도 사주시고 그럽니다.
그러한 부모님의 모습을 보면 저도 모르게 흐믓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사진 감사합니다.

annie/정은주님의 댓글

annie/정은주

사모 바위 아래의 부모님...
오래오래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소병찬님의 댓글

소병찬

어느 원로 분께서 말씀하시더군요.
젊어서 시도 때도 없이 싸움을 많이 하시고, 이일 저일 다 겪을 만큼 다 겪었는데,
나이 먹으니 배우자가 너무 사랑스럽고, 소중하게 느껴지신다고....
앞으로 남은 여생은 알콩달콩 살겠다고.

박상덕님의 댓글

박상덕

제 부모님은 37년과 43년생 이신데 비슷하네요..
나이 드셔서 더욱 사랑하며 지내시는분들 뵈면 더 좋아 보이더라구요~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이윤석 안드레아님의 댓글

이윤석 안드레아

사모바위에서 향로봉 방향으로 0.95 킬로미터라면, 비봉 발치에 서 계셨겠군요.
어르신의 시선이 강렬합니다. 산에서 뵙게 되면 꼭 인사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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