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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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강원도의 힘
- 길에 대한 생각
그렇게 그 두 사람 길 위에 있다
인생 그렇게 머물러 있다 떠나는 것
산은 거기 그대로인데......
디지털 카메라
| Maker | Model | Data Time | 2007:11:19 20:30:50 |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댓글목록
이 동 근님의 댓글
이 동 근
아저씨 보다 눈위에 앉아 장사하시는 아주머니
힘이 느껴지네요.
"강원도의 힘" 잘보고잇습니다.
강세원님의 댓글
강세원
따로 등장하셨던 두분이 같이 보이시는군요^^
마냥 걷고 싶어집니다
정은제님의 댓글
정은제
작년 정월인가 어딘가 가다가
겨울야영 마치고 오는 전문 산악인들의
장비를 보니까 입이 떡 벌어지더군요.
배낭이 자기 키보다 절반쯤 더 되는 건 기본이고요.
동절기용 텐트, 매트리스, 밀도높고 무게 많이 나가는 겨울용 침낭,
취사도구, 연료, 식량, 레이어 위의 레이어 구성되는 의류...
까마득한 느낌이 들어요.
몇 푼어치나 되려나 팔 것 늘어놓은 저 할머니와 같은 할머니들...
마음은 지금 느끼는 듯이 늘 그래도 막상 지나치다보면
팔아드리지 않게 되더군요.
딱히 필요한 물건들이 아닌 경우가 많아서 그렇겠지만.
임규형님의 댓글
임규형
머물고 떠나는 것도 대수 아니랍니다.
떠나봐야 지구 안일테니...
잠시라는 것도 우리가 인식하는 것 뿐이지요.
달에서만 봐도 그런 분별은 이미 의미없지요.
어쩜 우린 이미 산 차럼 의연하게 살고있는거지요.
강원도의 힘은 그런 깨달음이 골짜기와 봉우리 마다 있어서 생기는 것일거고....
유건종님의 댓글
유건종
긴세월지내신분의 시선에는 한짐짊어지고 산으로 가는 이가 애처로운듯이 보입니다.
그 분은 매점에서 먼발치에서 떨어진 채 계심이 마음이 애처롭습니다.
깊이 생각하게 해주시는 ' 강원도의 힘'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강웅천님의 댓글
강웅천
겨울 산행이야말로 산행의 진미입니다.
안쓰럽게 바라보시는 할머니의 눈빛이 느껴집니다.
무겁게지고 뭐하러 그리 힘들게 올라가누~
그러나, 세상의 한 모퉁이를 붙들고 선 기둥들중 하나입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눈덮인 산야가 마음을 들뜨게, 겨울을 실감나게 합니다.
이것이 강원도의 힘인가요?
저 아주머니는 추운 다리 위에서 뭘 파시겠다고?
강경호님의 댓글
강경호
저도 저 추위속에 있었으면 합니다.
김석님의 댓글
김석
참많은생각을하게하는좋은사진 감사합니다.
박상덕님의 댓글
박상덕
전작의 두 작품이 한곳에 모였군요...
무거운 배낭을 메고 산을 오르는 사람...
눈덮인 다리위에 앉아계시는 할머니...
서로 어떤 생각을 하고 계셨을지....궁금하네요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저 또한 폭설하에서도 좌판을 하시는 아주머니를
보면서 "강원도의 힘"이 느껴집니다
잘 감상합니다
오승주님의 댓글
오승주
에구, 아주머니 추운데 .. 어머니의 힘 입니다. ^^
박경복님의 댓글
박경복
힘이 팍팍 느껴집니다. 삶의 힘...
님의 댓글
아주 오래 전 입니다. ty 문학관에서 삼포가는 길을 방영했는데 문득 그 설경이 떠오릅니다.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그참 이상하네, 분명 비박 장비라 댓글을 달았는데
내가 단 댓글은 어디있지?
아! 그때는 노점 아주머니가 없었구나.^^"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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