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의 색,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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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강원도의 色과 계절
- The Zodiac
"난 별이 될꺼야.
저 하늘에 반짝이는 희고 큰~별,"
"음, 그래. 넌 될수 있어."^^
- 봄비 속 양떼목장 5월 春에
디지털 카메라
| Maker | Model | Data Time | 2006:05:29 12:35:58 |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댓글목록
오승주님의 댓글
오승주
그놈 참하게 포즈 취해주는군요. 세피아톤 적인 칼라감도 잘 어울립니다.^^
손현님의 댓글
손현
오. 조디악!
여긴 또 삼형제가 있네요. 후후-
양들 사진은 언제나 푸르름 속에 있었던 것 같은데
비에 젖은 질퍽한 느낌의 사진이 무척 새로워요...
색다른 시각입니다.
박경복님의 댓글
박경복
저 털은 지금도 건재하는지...
제물로 쓰였던 순한 양, 매우 사랑스럽습니다.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별!!! 참 본지 오래된거 같습니다
양의 선한 눈을 보면 세상이 참 편안해 집니다
사진 잘 감상합니다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저가 키우는 양은 깨끗한데
영주님이 키우는 양은 왜이리 꼬질꼬질 한가요?
이재유님의 댓글
이재유
아하.. 좋은 사진 잘보고 갑니다. 양들은 항상 웃는 표정이죠^^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저런 양도 우리나라에서 키우나요?
영국아니면 호주에서나 키우는 줄 알았습니다.
근데 왜 저리 구질해요? ㅋㅋ
오창우님의 댓글
오창우
색의 맛이 참 좋습니다..^^
님의 댓글
색, 계라 하심은...???
양의 표정이 정말 순하게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흑백 같은 칼라가 눈길을 끕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미희님의 댓글
안미희
저기 가운데,, 저 아이와
한참을 눈맞추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님의 댓글
따스합니다. 보기만 해도 탐이나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저놈들 샴푸질 하려면 끔찍합니다...
이효성님의 댓글
이효성
이 사진이 흑백이 아니라 컬러라는 사진을 따로 확인한 후
'강원도의 색'에 이러한 묘한 색도 포함되어야 하는 까닭을
조금은 늦게서야 알아 차렸습니다. "이런 형광등 같으니라구..."
제가 아는 양의 눈보다는 열 배는 크군요.ㅎㅎ
유건종님의 댓글
유건종
에고...쟤네들 옷을 한꺼풀 벗겨줘야겠네요...
뒤집어지면...가슴아픕니다. 게다가 비까지 맞아 엄청 무겁겠어요....
칼라 세피아톤의 사진,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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