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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이야기

박영주 hid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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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정보

  • 작성일 : 08-01-16 22:45
  • 조회765
  • 댓글14
  • 총 추천5
  • 설명바닷가 이야기

    바다..평생 보아도 질리지 않는다고 하셨다.

    ( 이효성 선배님 감사 합니다.^^)

디지털 카메라

Maker Model Data Time 2008:01:16 22:38:40
Exposure Time ISO Speed Exposure Bias Value
추천 5

댓글목록

전이안님의 댓글

전이안

색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코디하신게 아주머니인지 할머니 이신지 센스있으시고 ㅎㅎ
이래서 우리는 라이카를 사랑하는가 봅니다 환상입니다~ ^_^

이영준님의 댓글

이영준

저 바다 건너 고향땅을 바라보는 할머니의 모습 같습니다.

Hyun Ji님의 댓글

Hyun Ji

약간 흐리고 연한색이..
여린눈으로 바라보게하는군요.
새롭게 시작되는 시리즈 잘 감상하겠습니다. ^^

이효성님의 댓글

이효성

일흔하고 다섯해를 사신 우리 어머님이 하루는

"아직도 마음 스무살 처녀 같은 데 살다 보니 이제 꼬부랑 할망구가 다 되었구나"

봄날 개나리 꽃 보다도 더 노오란 옷을 보니 어머님이 갑자기 생각나니
괜시리 맘까지 울컥 해 옵니다.

줄줄이 이어질 겨울에 보는 여름 바닷가 풍경들... 제 눈을 팍팍 밟고 지나가 주세요^^쌩큐~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색감이 참 독특합니다.
앞으로 전개될 바닷가 이야기가 궁금하고 기대가 커요.
누구한테는 물가 가지말라고 해놓고,
또 다른 누구한테는 아무 말도 못하겠으니.....
다만 어르신 말씀이 항상 물가 조심하랬는데....^^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바다를 바라보는 할머니의 눈에
옛날 이야기가 그려져 있을 것 같습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 명호님의 댓글

오 명호

아름다운 사진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우산(양산?) 하나가 사진의 분위기를
확 바꿔놓는거 같습니다
느낌이 좋은 사진 잘 감상합니다

박경복님의 댓글

박경복

무슨 사연이 담긴 사진이라 생각되옵니다.
당체 또 무신 일이...

김승현님의 댓글

김승현

이렇게 멀리 내려와야한마디쓰네요....
할말잊어버렸네...ㅎㅎ

임규형님의 댓글

임규형

아리아리하고 여리여리한 모습.....

최영선님의 댓글

최영선

갑자기 "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 하는 노래 가사가 생각이 납니다.
이 노래를 부르시던 어머니도 생각이 나고...

분홍 양산에 노란 상의.
7-80 인생이 아직은 분홍 빛이고
노란 빛이고픈 마음이 보이는 듯 합니다.

어쩌면 고단했던 시간이었을텐데,
분홍빛, 노란색처럼 화사하게 승화시켰다고나 할까요?

저에게는 중독성 짙은 사진입니다.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바다도 어머님께 예의를 다해야 할것 같습니다. ^ ^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오창우님의 댓글

오창우

묵직한 느낌의 색감이 묵직하게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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