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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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평생 보아도 질리지 않는다고 하셨다.
( 이효성 선배님 감사 합니다.^^)
디지털 카메라
| Maker | Model | Data Time | 2008:01:16 22:38:40 |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댓글목록
전이안님의 댓글
전이안
색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코디하신게 아주머니인지 할머니 이신지 센스있으시고 ㅎㅎ
이래서 우리는 라이카를 사랑하는가 봅니다 환상입니다~ ^_^
이영준님의 댓글
이영준
저 바다 건너 고향땅을 바라보는 할머니의 모습 같습니다.
Hyun Ji님의 댓글
Hyun Ji
약간 흐리고 연한색이..
여린눈으로 바라보게하는군요.
새롭게 시작되는 시리즈 잘 감상하겠습니다. ^^
이효성님의 댓글
이효성
일흔하고 다섯해를 사신 우리 어머님이 하루는
"아직도 마음 스무살 처녀 같은 데 살다 보니 이제 꼬부랑 할망구가 다 되었구나"
봄날 개나리 꽃 보다도 더 노오란 옷을 보니 어머님이 갑자기 생각나니
괜시리 맘까지 울컥 해 옵니다.
줄줄이 이어질 겨울에 보는 여름 바닷가 풍경들... 제 눈을 팍팍 밟고 지나가 주세요^^쌩큐~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색감이 참 독특합니다.
앞으로 전개될 바닷가 이야기가 궁금하고 기대가 커요.
누구한테는 물가 가지말라고 해놓고,
또 다른 누구한테는 아무 말도 못하겠으니.....
다만 어르신 말씀이 항상 물가 조심하랬는데....^^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바다를 바라보는 할머니의 눈에
옛날 이야기가 그려져 있을 것 같습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 명호님의 댓글
오 명호
아름다운 사진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우산(양산?) 하나가 사진의 분위기를
확 바꿔놓는거 같습니다
느낌이 좋은 사진 잘 감상합니다
박경복님의 댓글
박경복
무슨 사연이 담긴 사진이라 생각되옵니다.
당체 또 무신 일이...
김승현님의 댓글
김승현
이렇게 멀리 내려와야한마디쓰네요....
할말잊어버렸네...ㅎㅎ
임규형님의 댓글
임규형
아리아리하고 여리여리한 모습.....
최영선님의 댓글
최영선
갑자기 "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 하는 노래 가사가 생각이 납니다.
이 노래를 부르시던 어머니도 생각이 나고...
분홍 양산에 노란 상의.
7-80 인생이 아직은 분홍 빛이고
노란 빛이고픈 마음이 보이는 듯 합니다.
어쩌면 고단했던 시간이었을텐데,
분홍빛, 노란색처럼 화사하게 승화시켰다고나 할까요?
저에게는 중독성 짙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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