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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thing

Hyun Ji Film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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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07-07-31 09:30
  • 조회570
  • 댓글8
  • 총 추천0
  • 설명1998년으로 기억되는 어느겨울..

필름 카메라

카메라 R7 렌즈 35-70
필름 TMX 스캔 TMX
추천 0

댓글목록

오동익님의 댓글

오동익

더운 참에 시원한 사진 고맙습니다.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어딜까요....
저 강건너 나무가 보이는 섬에 눈이 갑니다...

annie/정은주님의 댓글

annie/정은주

혀가 데일 정도로 뜨거운 아메리카노 한잔 들고 서성이고 싶네요..곧 코가 빨개지겠죠?^^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이 찌는 여름에 눈사진을 선물하시니 고맙습니다.
심신이 시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임진채님의 댓글

임진채

오랫만입니다.

항상 좋은 사진 기대하겠습니다.

차명수님의 댓글

차명수

감사 감사 -- 체온이 내려갑니다.

이효성님의 댓글

이효성

그 때 겨울의 삶들을 더듬어 생각 해 보았습니다. 그저 앞만 보고 분주히 살았던 그 때가 아득하기만 합니다.^^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쓸쓸한 버드나무 가지와 빈 벤취, 눈 내린 강변.
바라보는 시선이 아름답게 느껴 집니다.
사진 잘 감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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