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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심장이 터져버릴것 같다,,
M4 | 3.5 elmar | tx+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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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름 | 스캔 |
댓글목록
임진채님의 댓글
임진채
진짜 떠나 보내셨나요?
내 심장도 터져버릴 것 같습니다.
Hyun Ji님의 댓글
Hyun Ji
터져버릴것 같은 고함을 치며 제품에 안기고 있습니다..^ ^
김용준님의 댓글
김용준
복정동 풍경 모두 낮설지 않습니다만 쉽게 접근이 안되던데요.
조종사가 째려보고 있는 거 같아서....^^
수고하신 멋진 사진 고맙습니다.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복엽기가 잔뜩 나오는 무슨 프랑스 영화가 있었는데...
저 비행기도 제법 복고풍으로 분위기가 있습니다. 오래된 심장을 가지고 있을 것 같아요.
Hyun Ji님의 댓글
Hyun Ji
그래서 이런 녀석들을 잘 아는 선배님을 한분 모시고 다시한번 가봐야할 곳이라고 생각합니다..ㅋㅋ.
이인한님의 댓글
이인한
썸네일을 보고, 옆에 있는 김영모님 사진 영향인지 큰 갈매기라고 생각했는데....^^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아마도 공수부대원들 나르는 수송기 처럼 보입니다...
희미하게 보이는 배기연기까지도 표현되었네요.
김한상님의 댓글
김한상
저도 갈매기인줄 알았는데, 비행기였군요^ ^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옆사진을 보면서 갈매기인 줄 알았습니다.
어제 사진의 후속이군요.^^
잘 감상하였습니다.
김찬님의 댓글
김찬
왠만하면 안지 마시고 피하는게 좋을듯 싶습니다만...
더군다나 술먹고 비틀거리며 고함을 지르는것 같이 보이는데...^^
난 반대로 떠나고 싶어지는군요...
누가 안아줄 사람이 기다리던, 말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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