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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입술 (立酒)
자,
사랑이 급하다
우리
서서라도 마시자.
@ 인사동 (관훈 미술관) 벽,,낙서. May 2007
추천 6
댓글목록
이효성님의 댓글
이효성
싯귀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立酒가 입술이 될 수 있군요. ^^
김종오님의 댓글
김종오
관점이 조금 다를지 몰라도 이 싯귀를 보니
학창시절 가슴 부듯한 영화 한편을 보고나서,
영화관의 입구에서 그 친구와 나누었던 立酒가 생각납니다.
쥐포반마리, 소주 반병의 원샷...
젊은날의 추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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