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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Film 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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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정보

  • 작성일 : 07-08-09 08:29
  • 조회768
  • 댓글7
  • 총 추천3
  • 설명여름...

    문산.

필름 카메라

카메라 R7 렌즈 Elmarit-R 35mm 1st
필름 Kodak 100uc Negative 스캔 Kodak 100uc Negative
추천 3

댓글목록

이효성님의 댓글

이효성

제가 근무했던 평택의 안정리와 느낌이 비슷한 듯 합니다.
지금은 많이 변했지만, 밤과 낮을 두고 전혀 다른 두개의 문화가 주기적으로 반복되면서 내 젊은 시절의 커다란 문화적 충격으로 오곤했던 그런 풍경을 다시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떼어진 간판, 빛잃은 가로등에서 세월의 덧 없음을 세삼 느끼게 하는군요.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옛날로 따지면 마치 '장총찬'이라도 나타날 것만 같은 골목입니다.
구름낀 하늘은 얼핏 몽환적이고 무표정한 풍경도 있구요.
성년이 되고 보니 어렸을때 호기심에 바라보던 어른들의 비밀은 너무나
단순 평범하고 애절한 굴레 같은 것이어서 한편으로는 허탈했던 기억이 납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이상훈님의 댓글

이상훈

지건웅님, 이현주님이 장총찬이 누군지 알까요? 저 정도 나이가 되야 알듯 싶기도 한데...^^;; 오랫만에 장총찬 이름 들으니 반갑네요.

그나저나 사진에서 보이는 텍사스란 간판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끔 합니다.

김주오님의 댓글

김주오

순간 부산역 앞 텍사스 촌인줄 알았습니다.
클럽과 게임장이라.. 묘하네요.

이인한님의 댓글

이인한

올려다 보는, 그러나 그늘에 있는, 텍사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인간시장..의 장총찬.. 이겠죠?
물론 압니다..^^
지건웅님께서 어떤 이미지로 그 이름을 떠올리셨는지도 이해가 가구요..

의도적인 레트로 붐의 산물이 아니라, 그저 지나가버린 구시대의 산물들이 그야말로
남겨지고 버려져서, 동네에 자연스레 섞여있는 어색한 모습..
여름. 한낮, 조용하기만 한 주택가의 한 골목에서 작은 창 너머로 들려오는 '전국 노래자랑'의 티비 소리를 듣고 있는 것 같은.. 그런 막연한 답답함..

그런 여름.. 문산의 이미지들을 담아보았습니다.^^

인용:
원 작성회원 : 이상훈/현애
지건웅님, 이현주님이 장총찬이 누군지 알까요? 저 정도 나이가 되야 알듯 싶기도 한데...^^;; 오랫만에 장총찬 이름 들으니 반갑네요.

그나저나 사진에서 보이는 텍사스란 간판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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