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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언덕엔,
핀 채로 말라가는 풀 꽃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R-E | 렌즈 | Elmarit-R 35mm f2.8 1st |
|---|---|---|---|
| 필름 | Ilford Pan 50 | 스캔 | Ilford Pan 50 |
추천 3
댓글목록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오늘 제 울적한 마음같은 사진입니다.
물과 빛을 듬뿍 줘서 저 꽃들을 화려하게 다시 피우고 싶어 집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함명호님의 댓글
함명호
시들어 버린 꽃에서도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잘감상하고 갑니다 ^^
annie/정은주님의 댓글
annie/정은주
인용:
|
원 작성회원 : 박영주
오늘 제 울적한 마음같은 사진입니다.
물과 빛을 듬뿍 줘서 저 꽃들을 화려하게 다시 피우고 싶어 집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
어허~왜 이러시나?
주정해도 안아줄 사람도 없는데..ㅎ
가을의 끝자락을 보네요.
시들어 말라가는 꽃도 예뻐보이니
지금은 사랑이 필요할 때...
Hyun Ji님의 댓글
Hyun Ji
자연이 말려주는 꽃이군요...
따다가 벽에 걸어놓고 싶은 마음입니다..
김봉섭님의 댓글
김봉섭
어흑~ 돈다 돌아~ 가을이 돈다. ^^
멈취진 기억처럼 떠나간 님을 그리워하는 꽃의 마지막 모습같습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박경복님의 댓글
박경복
아직 가을을 느끼지도 못했는데 벌써 끝자락인가요?
양용모님의 댓글
양용모
리플들을 하나씩 읽어보고 꽃을 보니.. 숙연한 마음으로
겨울이 오기전에 무언가 해놔야 한다는 마음이 드는군요..
멋진 사진을 감사합니다.. 이 사진 자주 보고 싶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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