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없는 것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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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나는 다만,
그 봄을 모조리 기억하고 있을 뿐.
봄 살끝 스러지는 폐허를 습관처럼 잘 알고 있을 뿐이라고.
시간을 견딜
흐르는 지금이
어제만큼 희망적인가.
2008.mar
필름 카메라
카메라 | 렌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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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 스캔 |
추천 3
댓글목록
최성호님의 댓글

좋은 작품 잘 봅니다.
이재유님의 댓글

아 좋은 작품입니다..... 치밀하다는 표현이 어울릴까요? 아름다움을 놓치지 않고 지나가는 작가의 센스가 독보입니다(부럽습니다!)...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