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신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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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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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름 | 스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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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정말 오랜만에 보는 보신각입니다..^^
요사이 밤에...많이 다니시네요?가을 타시나~?^^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보신각만 보면 답답한 생각이 나고 화가 치밉니다.
년 중 중요한 날 사람 모여 놓고 연신 두둘겨 팹니다.
거들먹거리면서 종루에 올라가 종치는 높으신(?) 어른 들은 그냥 선택받은 것 같아 기분 좋겠지요.
그러나 종소리를 직접 듣고자 모이는 선량한 시민들은 비좁아 불편하기 짝이 없습니다.
방송은 종치는 모습만 클로즈업하고 일부 시민 모습만 따오니 전체 비좁아 불편하고 답답한 광경은 볼 수가 없으나 사정 모르는 분들은 "그저 그렇구만" 하고 생각하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일국의 경축일에 온 국민들을 위해 타종행사를 하는 성스러운 장소를 부잣집 안마당 보다 좁은 곳에 종각을 짓고 인파를 수용하지 못해 도로를 차단하는 넌센스는 빨리 시정되어야한다고 이 촌부는 소리쳐 외칩니다.(서민 나부랭이가 외쳐 봤자지만)
적어도 작은 학교운동장 정도의 공간을 마련해 평상 시는 시민 공원으로, 행사 시는 시민들의 모임의 광장으로 활용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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