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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친구

장재민 Film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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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정보

  • 작성일 : 08-03-14 12:32
  • 조회881
  • 댓글11
  • 총 추천9
  • 설명내가 묻는다 " 두분이 친구세요?"
    오른 쪽 치매 할머니 " Yeh, we met 30 minutes ago but we are like sisters ha ha"
    왼 쪽 할머니 네게 귀속말로 " She is my younger sister"

필름 카메라

카메라 MP3 렌즈 50mm Summilux
필름 TNY 스캔 TNY
추천 9

댓글목록

천형기님의 댓글

천형기

입성은 두분 다 깨끗하신데..저렇게 두분만 돌아다니셔도 될지..
맑은 미소가 참 보기 좋읍니다. 좋은 사진 잘 봤읍니다.

김찬님의 댓글

김찬

저 할머니는 좋은 친구이자 언니를 가지고 있군요...
밝고도 따뜻한 느낌의 사진입니다...
좋은사진 감사합니다...

최정균님의 댓글

최정균

흔하면서도 흔지않은 장면의 우리 모두의 삶.
감사 합니다.

김지영님의 댓글

김지영

밝은 미소에 빠져드는 기분입니다 ^^

이재유님의 댓글

이재유

아름다운 사진입니다..행복이 가득해 보이네요....

얼마전에 노인분의 사진을 찍고나서 1차대전 이야기를 계속들었습니다..... 그분은 아직도 1차대전중이신걸로 알고계셨습니다....

님의 댓글

치매에 걸려야 인간의 욕심이 없어 지나 봅니다.
너무나 인간 본연의 모습인것 같습니다.

최영선님의 댓글

최영선

두분의 웃는 모습이 맑고 좋습니다.
저 두 분은 치매 안 걸렸어도 맑은 웃음과 선한 눈매를 지녔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크고 선한 미소가 참 좋습니다.^^

신 영님의 댓글

신 영

밝은 미소에서 행복해 보입니다.

좋은 작품으로 아침을 맞으니
오늘은 왜지 좋은 일이 있을것 같습니다.

안미희님의 댓글

안미희

어쩌면..
비로소 쉬고 있을 동생을 위한
언니의 웃음까지도
참 뭉클합니다.

장지나c님의 댓글

장지나c

친하게 지냈던(과거형인 이유는 그녀도 현재 치매이므로.. ㅠ.ㅠ) 한인 무의탁 할머니가 한분 계세요. 오랜 시간 저와 그녀의 방식으로 투닥여가며 친해졌는데 재작년부터 많이 편찮으세요. 병원에 들러 그녀의 욕창을 소독하고 몸을 닦으면 기운도 없으시면서도 맘에 맺혀있던 말씀을 하고 그러세요. 때론 그게 누구에겐지 모를 욕으로도 나오고... 이젠 저도 기억을 잘 못하시는데 아주 가끔 정신이 맑으신 날은 절 보심 미안하다고 우세요. 그럼 그 앞에선 할매! 왜 울어! 하고 놀리기도 하고, 배실거리다가 혼자 있을 땐 저도 속상해서 울고. 힘든 시절만 골라서 사셨던 어르신들의 세대.. 특히 더 어려웠을 여자로서의 삶. 그리 힘들게 사셨던 분인만큼 치매셔도 좋으니 건강하기만을 바라는데 그렇지 못해서 이 사진을 보니 건강한 두분의 미소에 맘이 다시 아파집니다. 이름 모를 치매 할머니. 건강하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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