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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어릴적 아버님은 이렇게 손을 잡고 답십리 뚝방길을 걸으며 세상을 보여주셨다.
하지만 난 살아계실 동안 내가 자리잡은 이 땅을
끝내 보여드리지 못했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IIIf | 렌즈 | Red Elmar |
|---|---|---|---|
| 필름 | tx400, x-tol | 스캔 | tx400, x-tol |
추천 11
댓글목록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인생의 계단을 하나 더 올라 선 느낌을 받게 합니다.
한창 역동적인 시절보다는 9~10월 벼 이삭처럼 고개를 숙일 무렵 부모님 생각이 더 나는 것은
그 만큼 인생의 무게가 더해졌다는 증좌가 아닐까요~? ^^
님의 댓글
설명이~~~가슴에 와답습니다,...ㅎ
찡! 하는마음으로 사진잘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상덕님의 댓글
박상덕
가슴이 찡~해집니다....
부모님 살아계실때 잘해드려야 겠다고 마음은 늘 먹으면서도 살다보면 잘 되지 않습니다...ㅠㅠ
님의 댓글
저희 아버지는....;;;
참, 미션은 어떻게 되었나요?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원래 사랑이란 게 내리 사랑인 걸 어쩌겠습까?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멋진 사진과 함께 감동적인 글..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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