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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민 Film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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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09-08-12 13:30
  • 조회905
  • 댓글10
  • 총 추천11
  • 설명어릴적 아버님은 이렇게 손을 잡고 답십리 뚝방길을 걸으며 세상을 보여주셨다.
    하지만 난 살아계실 동안 내가 자리잡은 이 땅을
    끝내 보여드리지 못했다.

필름 카메라

카메라 IIIf 렌즈 Red Elmar
필름 tx400, x-tol 스캔 tx400, x-tol
추천 11

댓글목록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인생의 계단을 하나 더 올라 선 느낌을 받게 합니다.
한창 역동적인 시절보다는 9~10월 벼 이삭처럼 고개를 숙일 무렵 부모님 생각이 더 나는 것은
그 만큼 인생의 무게가 더해졌다는 증좌가 아닐까요~? ^^

님의 댓글

설명이~~~가슴에 와답습니다,...ㅎ
찡! 하는마음으로 사진잘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상덕님의 댓글

박상덕

가슴이 찡~해집니다....
부모님 살아계실때 잘해드려야 겠다고 마음은 늘 먹으면서도 살다보면 잘 되지 않습니다...ㅠㅠ

님의 댓글

저희 아버지는....;;;
참, 미션은 어떻게 되었나요?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원래 사랑이란 게 내리 사랑인 걸 어쩌겠습까?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멋진 사진과 함께 감동적인 글..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정규택님의 댓글

정규택

...ㅠㅠ

저도 아버지의 손을 잡아본지 정말 오래된 듯 합니다.
아버지의 손을 잡고 걸어본 기억도 가물가물하고요.
다음엔 아버지의 손을 꼭 잡고 걸어보고 싶습니다.
사진속의 주인공처럼...

박대원님의 댓글

박대원

가슴 뭉클한 글과 사진이네요!

님의 댓글

글과 함께 더 와닿는 사진이네요..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아버지가 곁에 계신 것이 다행으로 여겨질 만큼... 좋은 사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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