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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4月 April.. 그 어원은 미와 사랑의 여신 아프로디테에서 따왔다고 하던가.. 사랑이란 아름답지만.. 잔인한 것.. 나무에 핀 연꽃.. 목련이 있어 아름다운 4월 그러나 목련이 져서 잔인한 4월.. 스러진 목련꽃잎이 내년 봄이면 다시 거짓말같은 기적으로 다시 피어나겠지..
만우절과 부활절이 함께 있는 4월에..(아쉽게 찍어논 목련사진이 없다 ㅜㅜ)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
| 필름 | 스캔 |
댓글목록
천형기님의 댓글
천형기
이야기가 있어 좋은 그림..그렇지만 왠지 처연한 분위기를 주네요..사랑이 주는 생기 발랄함이 아닌..중년의 이루지 못할 사랑이 느껴지는...봄인가 봅니다.^_^
안종현님의 댓글
안종현
참.. 많은 생각을 해봅니다..
님의 댓글
선배님 이번 박원장님 납치 사건때 동행을 못해 섭섭했습니다^^
만우절 뭐 속여주는 이벤트도 해당사항 없는 나이인지 무덤덤하게 하루가 가네요,..^^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목련이 아니라도 참 좋습니다... 이제 서울은 목련이 필테지요...^^
김지은*님의 댓글
김지은*
살짝 비트러지듯 뻣치는 줄기가 여운을 남깁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안미희님의 댓글
안미희
봄을 앓는 미열은 해마다 목련과 함께 피었다 목련과 함께 잦아드는데
아직은 청춘인지라,, 이제더는 청춘이 아닌지라
그 짧은 속절없음이 한편으론 다행이라 여겨지기도 합니다.
만우절,,부활절,,사랑,, 사진설명글을 읽으니 일찌기 한번도,,
그렇다고 거짓말같은 기적의 언젠가를 기다리지도 않는 제가 보입니다.
지난 저녁, 저 곳 보다봄에 흐르던 첼로처럼
무연히 4월을 보내고 싶단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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