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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 of my mind

신용승 Film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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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08-04-01 10:07
  • 조회836
  • 댓글6
  • 총 추천6
  • 설명4月 April.. 그 어원은 미와 사랑의 여신 아프로디테에서 따왔다고 하던가.. 사랑이란 아름답지만.. 잔인한 것.. 나무에 핀 연꽃.. 목련이 있어 아름다운 4월 그러나 목련이 져서 잔인한 4월.. 스러진 목련꽃잎이 내년 봄이면 다시 거짓말같은 기적으로 다시 피어나겠지..
    만우절과 부활절이 함께 있는 4월에..(아쉽게 찍어논 목련사진이 없다 ㅜㅜ)

필름 카메라

카메라 렌즈
필름 스캔
추천 6

댓글목록

천형기님의 댓글

천형기

이야기가 있어 좋은 그림..그렇지만 왠지 처연한 분위기를 주네요..사랑이 주는 생기 발랄함이 아닌..중년의 이루지 못할 사랑이 느껴지는...봄인가 봅니다.^_^

안종현님의 댓글

안종현

참.. 많은 생각을 해봅니다..

님의 댓글

선배님 이번 박원장님 납치 사건때 동행을 못해 섭섭했습니다^^
만우절 뭐 속여주는 이벤트도 해당사항 없는 나이인지 무덤덤하게 하루가 가네요,..^^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목련이 아니라도 참 좋습니다... 이제 서울은 목련이 필테지요...^^

김지은*님의 댓글

김지은*

살짝 비트러지듯 뻣치는 줄기가 여운을 남깁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안미희님의 댓글

안미희

봄을 앓는 미열은 해마다 목련과 함께 피었다 목련과 함께 잦아드는데
아직은 청춘인지라,, 이제더는 청춘이 아닌지라
그 짧은 속절없음이 한편으론 다행이라 여겨지기도 합니다.
만우절,,부활절,,사랑,, 사진설명글을 읽으니 일찌기 한번도,,
그렇다고 거짓말같은 기적의 언젠가를 기다리지도 않는 제가 보입니다.
지난 저녁, 저 곳 보다봄에 흐르던 첼로처럼
무연히 4월을 보내고 싶단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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