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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 비치는 길을 걷는 것과 그늘진 길을 걷는 것,
어느 길을 좋아하지?
늘 두 길 가운데 어느 길을
걸을까 고민하고 힘들어했다.
공존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못했다.
두 길 다 사랑은 사랑이였는데,
두 길 다 내 길이였는데,
왜 그걸 두고
다른 한쪽 눈치를 보면서 미안해하고 안타까워했을까?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6ttl | 렌즈 | smcr 35/2 |
|---|---|---|---|
| 필름 | 스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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