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사 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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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M7 2.8/21mm Asph E100vs 5000ED
스톡홀름, 1628년 처녀 출항 10분 만에 설계 잘 못으로 너무 무거워 침몰, 1961년에 인양.
거북선을 발굴하여 전시하면 엄청난 관광 수입을 올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승승장구 백전백승, 침몰한 거북선이 없어서 발굴이 안 되는 걸까요?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
| 필름 | 스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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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그래도 바다에서 건져 올려져 생뚱이 건물 안으로 옮겨와 관광객의 구경거리가 되는 이 배는 조금 처량해 보이기도 합니다. 출항 10분만에 가라 앉았다니, 바다 구경도 잘 못 한 녀석이네요....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300년 넘게 바다 속에 잠겨 있었으니
바다 속 구경은 실컷 한 녀석입니다.
그 동안 기술이 없어서 인양을 못했답니다.
거북선을 발굴, 인양, 전시하면
세계적인 관광 거리가 되지 않나 싶은데
아쉽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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