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청궁과 자객이 침입한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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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M2 35mm Summicron(1st) kodak 160NC 5000ED
위: 건청궁 정문, 고종과 명성황후가 거처하던 궁
아래: 건청궁 정문의 오른쪽에 있는 인유문, 자객들이 인유문으로 들어 왔다 함.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
| 필름 | 스캔 |
추천 1
댓글목록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우리네 역사에서 부끄러운 부분...
하지만 지금 언제 무슨일 있었냐는 듯....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네요 잘 감상합니다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자객이 침입한 문이 이제사 굳게 닫쳐 있군요.
가을을 남기고 떠난 님이 이곳에 계신가요?^^
마치 오래된 듯한 느낌이 포근합니다.
갑자기 선배님, 노래소리가 듣고 싶습니다.
김필수님의 댓글
김필수
아픈 역사가 담긴 장소군요
제가 좋아하는 고궁 사진이라 한참 보았습니다
좋은사진 감사합니다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아픈 역사와 참극의 현장은 세월이 흐른 지금
너무나 따뜻하고 편안한 가을 햇살과 함께 무덤덤해 보이네요.
세상사(世上事) 라는 말이 참 숙연하게 다가옵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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