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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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크로아티아 드브로브니크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2 | 렌즈 | 35mm Summicron(1st) |
|---|---|---|---|
| 필름 | Kodak 160NC | 스캔 | Kodak 160NC |
댓글목록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크로아티아 여행을 대비해서 하선생님이 사용하신
지명과 사용하신 렌즈를 잘체크해놓아야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파란바다와 대비된 하얀 성벽이 빛을 받아 참 멋지네요..^^
좋은 사진 잘 감상합니다..
님의 댓글
壁은 단절을 의미 하지만
고색창연한 옛날 성벽은
그 운치가 너무 좋다는 느낌 입니다.
눈에 보이는 벽 보다
마음에 쌓여 있는 벽이 더 높고
더 허물기 어려운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부라보 아사히!
장충기님의 댓글
장충기
좋은 곳을 다녀 오셨군요.
부럽습니다.
그리고, 작품 잘 감상합니다.
정진화님의 댓글
정진화
옛날 성벽을 보면서 작업과정을 상상해보면 참 대단하다라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크로아티아...먼저 떠오르는 것이 미인들인데...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아, 저 깊고 푸른 바다...그 향내음이라도 ~
앗차~! 성벽이 주인공이죠? ^^
강연준님의 댓글
강연준
야, 드브로브니크군요. 그 항구도시를 방어해주는 그 엄청난 성채군요. 늘 발이 묶여 사는 저도 꿈꾸는 곳들 중에 한 곳입니다.
이훈태님의 댓글
이훈태
그날도 눈부셨다는 그곳..
간접적으로나마 버킷리스트의 한 곳을 만날수 있어서 기분 좋아지는 밤 입니다.
좋은 사진 잘 감상합니다.
오창우님의 댓글
오창우
이런 풍성한 색을 담고있는 사진의 파일 용량이 91.8k라니 좀 놀랍다는 생각입니다..
사진이 부드럽게 느껴지는 원인들중에는 원본의 압축방식에 기인한 부분이 있을거라는 추측을 해봅니다..
뭉그러진 듯 흐릿한 사물들은 무엇을 통해 본 (이를테면 망원경,발코니창 등..)풍경의 느낌이듭니다..^^
아련함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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