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分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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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초면에 만난 지 5분 만에 돌이 이 만큼 쌓였습니다.
왜 돌을 모았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디지털 카메라
| Maker | Nikon | Model | Nikon SUPER COOLSCAN 5000 ED | Data Time | 2004.10.27 20.16.51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댓글목록
강인상님의 댓글
강인상
아이들은 금새 친해지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도 예쁘고, 색도 참 예쁩니다..^ ^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금새 다투기도하고.............
금새 웃기도하고...........
금새 울기도하는...........
그러면서도 헤여지기 싫어하기도 하구요!
도웅회님의 댓글
도웅회
동심으로 가득찬 고운 가을색입니다.
좋은사진 감사드립니다...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돌 모은 이유 전 압니다.
찾기 쉽고,
모두 모양이 달라 재미있고,
만져도 대충 혼나지 않고,
근데 풀 뜯으면 안되고, 흙 만져도 혼나고, 나무 흔들기해도 혼나고
주변에 애들 가지고 놀게 없잖아요?
먼저 한 애가 심심해서 돌 가지고 노니까
다른 심심했던 애가 재미있어 보이고, 같이 놀고싶어 마구 주어모았군요.개념없이...하하하
톰소여가 생각납니다.
오승주님의 댓글
오승주
돌모으기로 소통의 공통점을 찾았나 봅니다. 울긋불긋 가을 풍경과 더불어 편안한 풍경입니다. ^^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그렇죠.
아무 부담이나 위험없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방편으로 돌을 하나 하나 주워 모았던것 같습니다.
선생님 사진과 설명이
선방에서 들리는 선문답 같습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
- 정 훈 -님의 댓글
- 정 훈 -
작은돌도 있고 큰 돌도 있고...
꼬마들이 어떤 생각으로 돌을 모았을까 궁금해집니다 ^-^
편안한 밤 되세요
이초원님의 댓글
이초원
나도 껴달라고 하고싶은데, 그러기엔 너무 커버린듯.
어린아이의 마음이 그립습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오창우님의 댓글
오창우
비록 짧은 5분이지만 쌓인 돌의 수 만큼이나 많은 대화가 오고 갔나 봅니다..
너무 빨리 친해지는 게 두려운 나는 겁장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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