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 너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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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새로운 계절이 다가오고 있었다.
2007. 2. 중계 본동
추천 21
댓글목록
김종오님의 댓글

문득 눈을 들어 하늘을 우르러니...
이랬다는 거지요?
올드렌즈와 흑백의 느낌과 감성이 하나가 된것 같습니다.
이현주님의 댓글

와.. 멋진 구름... 구름이 흐르고 시간도 흐르고 그렇게 계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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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눈을 들어 하늘을 우르러니...
이랬다는 거지요?
올드렌즈와 흑백의 느낌과 감성이 하나가 된것 같습니다.
와.. 멋진 구름... 구름이 흐르고 시간도 흐르고 그렇게 계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