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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ern Hemisphere

지건웅 Film 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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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정보

  • 작성일 : 07-08-04 14:59
  • 조회1,294
  • 댓글10
  • 총 추천6
  • 설명Surfer's Knot - 10/31

필름 카메라

카메라 R8 렌즈 Elmarit 100mm
필름 RVP100 스캔 RVP100
추천 6

댓글목록

김봉섭님의 댓글

김봉섭

이렇게 아름다운 휴식이 있는 해변은 처음보는듯합니다... 아름다운 사진 감사합니다. ^^

임진채님의 댓글

임진채

바디, 렌즈, 그리고 필름까지도 내가 즐겨 사용하는 것들인데,
결과물에는 기가 죽는군요.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이상훈님의 댓글

이상훈

좋은 구성의 사진입니다.
바다의 포말이 정지되어 마치 얼음처럼 보입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밀려가는 파도의 모습이 일품입니다.
서퍼와 너무 조화롭습나다.

근데 너무 모른다고 나무라지 마시고 가르쳐 주세요.
저기가 호주 해안이라면 지금 호주는 겨울무렵일텐데 서핑이 가능한지요,
아니면 호주령 어디 따뜻한 지방이 아닌지요.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인용:
원 작성회원 : 지건웅
이 사진들은 6월말에서 7월초에 시드니의 해변에서 찍은 사진들을
모아 놓은것입니다. 주로 아침 시간에 틈을 내서 찍었고 지금은 겨울입니다.
물론 시드니의 위쪽에 위치한 또 다른 큰 도시인 '브리스번' 같이 적도쪽으로
가까이 갈수록 조금 더 더워지겠지요.

연말이면 늘 비키니와 산타를 연상케 되는 호주는 한겨울에도 두꺼운 외투와
반바지가 공존합니다. 얼음이 얼고 눈이 오는 곳은 아주 한정되어 있지만
앗쌀하게 추운 느낌보다는 으슬으슬하게 추운것이 이곳 특징인데
대부분의 곳은 특별하게 난방시설이 되어 있지 않아 바깥보다 집안이 더 춥습니다.
호주에서 제일 추운 곳중의 하나인 멜번에서도 한겨울 서퍼들은 존재합니다.
수영 강국의 저력은 다른데서 나오는 것이 아닌것 같습니다.
초중고등학교 운동회를 대부분 수영대회로 대신할 정도입니다.

강선생님 죄송합니다, 지루한 연작인데다가 늘 해오던대로 설명없이
소제목으로만 컨셉을 잡았었는데 조금이나마 궁금증이 풀리셨으면 좋겠습니다.


괜히 번거럽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자세하게 설명해 주셔서 너무 감시합니다.

최재성님의 댓글

최재성

시리즈 잘 감상하고 있습니다.
오늘 이 사진은 개인적으로 제일 맘에 듭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김희태님의 댓글

김희태

정말~~ 가고 싶은 곳입니다^^

오승주님의 댓글

오승주

아~ 참 시원합니다. 추측컨데 작가님은 성격이 참 시원시원 하실 것 같습니다.^^

이 정희님의 댓글

이 정희

바다를 통째로 가진 사나이군요.
무척 부럽다는 생각과 함께 제가 서퍼가 아니라는것이 억울하게 느껴지는
사진이기도 합니다^^

▒박철우▒님의 댓글

▒박철우▒

아~~ 넘 멋진 바다네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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