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ern Hemisp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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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Surfer's Knot - 25/31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R8 | 렌즈 | Elmarit 180mm |
|---|---|---|---|
| 필름 | E100VS | 스캔 | E100VS |
댓글목록
이 정희님의 댓글
이 정희
보드위에 우뚝선 서퍼..너무 멋지네요^^
지건웅님 사진들을 이어보니 마치 해양영화의 스틸컷 같습니다.
아직 무덥기만 이곳....오늘도 저 사진을 보며 위안받습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오늘의 장면은 더욱 역동적인 것 같습니다.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을 연출하는 것 처럼 느껴지는군요.
근데 저 분에게 모델료는 지불 하셨나요? ㅎㅎ
임규형님의 댓글
임규형
연작들 잘 보고있답니다.
바다는 대체로 셧터 쪽으로 기운다는 것이 너무 재미있습니다.
기울어서 서퍼의 움직임이 자연스럽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앗! 초보가 아니었네요~언제나 시원한 사진 감사합니다.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건웅씨!
혹시 여성분이 써핑하는 장면은 없나요?
혹시나 해서 물어만 봄니다....ㅎㅎㅎㅎㅎㅎ
annie/정은주님의 댓글
annie/정은주
멋져요! 중앙부의 바닷색..속이 다 후련하네요..
이렇게라도 대리만족하니 그나마 다행. 여긴 오늘도 35도. 아아, 감사합니다..^^
▒박철우▒님의 댓글
▒박철우▒
시원합니다..저도 물을 좋아하지만 이젠 보면 볼수록 ..
내가 만약 저기에 있다면 ......얼마나 무서울까?? 생각해 봅니다..^^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일단, 조~~기 앞에 바닷물좀, 투명한 놈으로다가 DHL로 보내 주십시오.
제 수족관에 부어야 겠습니다.^^
아, 보내주실 때 파도도 함께 담아 보내 주십시오. 
Surfer는 키울 자신이 없으니, 빼주시고요..ㅎㅎ
-완전히 이건, 더위 탓에 제가 상태가 좋질 않아요.
아흐~ 저 바다에 뛰어 들고 싶습니다.
이효성님의 댓글
이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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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박영주
일단, 조~~기 앞에 바닷물좀, 투명한 놈으로다가 DHL로 보내 주십시오.
제 수족관에 부어야 겠습니다.^^ 아, 보내주실 때 파도도 함께 담아 보내 주십시오. ![]() Surfer는 키울 자신이 없으니, 빼주시고요..ㅎㅎ -완전히 이건, 더위 탓에 제가 상태가 좋질 않아요. 아흐~ 저 바다에 뛰어 들고 싶습니다. |
영주님 익살 때문에 웃다가 저 파도에 빠져서 거의 죽다 살아 났습니다. 물이 디게 짜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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