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ern Hemisp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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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Surfer's Knot - 30/31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6 | 렌즈 | Elmar 50mm |
|---|---|---|---|
| 필름 | FP4 | 스캔 | FP4 |
댓글목록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오늘 파도 어땠어??" "응, 괜찮았어."
- 서핑 커플도 좋을 것 같습니다.
세겨진 그림자가 마치 파도를 타는 모습같이 날카롭네요..
사진 잘 감상합니다..
오승주님의 댓글
오승주
커플인지 동호회 동료인지 모르지만, 정말 즐거워 보이는군요. ^^.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우리나라나 호주나 다 같이 우물가에서 역사가 이뤄지는가 보죠?
재미있는 사진 즐겁게 감상하고 있습니다.
임 윤 택님의 댓글
임 윤 택
일본에서 서핑을 즐기는 남 여 서퍼들을 본 적이 있습니다.부럽더군요.
박경복님의 댓글
박경복
배후에 숨어있는 이런 이야기가 참 좋습니다.
손현님의 댓글
손현
남녀의 앙상블이 보기 좋습니다.
만약에 저 분들이 커플이라면 더 없이 멋진 레포츠를 공유하는 셈이군요.
참, 지건웅님 덕분에 무명이 고양이 2마리에겐 이름이 생겼습니다.ㅋㅋ
냥이들의 색깔, 생김새와 지어주신 이름들의 어감이 무척 어울리더군요.
이 정희님의 댓글
이 정희
갑자기 저 커플을 보니 예전에 봤던 영화 <폭풍속으로> 가 생각나는군요.
키아누리브스가 수사를 위해 일부러 여자 서퍼에게 접근해서 서핑을 배우던..
맛있는것은 나중에 나온다더니 역시 .....^^
덕분에 이번 여름은 정말 시원하게 보냈는데 이제 보드를 씻고 마감하는 장면들이 나오니
내일이면 끝난다는 사실에 너무 아쉽습니다.
최재성님의 댓글
최재성
그동안 눈으로 본게 많아서 이젠 저도 서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정승진님의 댓글
정승진
같이 한다는것은 참 즐거운 일인듯합니다.
감사합니다.
이효성님의 댓글
이효성
건웅작가님의 사진의 특징은 STORY가 있다는 것이겠지요.
이 사진 속에도 도란 도란 즐거운 얘깃거리들이 들려 오는 듯 합니다.
제 눈에는 그림자가 만들어 주는 또 다른 맛도 이 사진의 point처럼 느껴 집니다.
흑백으로 보는 서핑 맛도 한 여름에 먹는 팥빙수처럼 시원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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