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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ern Hemisphere

지건웅 Film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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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정보

  • 작성일 : 07-08-28 14:59
  • 조회1,057
  • 댓글17
  • 총 추천8
  • 설명Surfer's Knot – Last

    소제목으로 31장은 생각보다 긴 느낌이었습니다.
    말미에 샤워를 하던 남녀 분들은 서로 모르는 사이인듯 해서
    사진을 찍으며 재미있기도 했습니다. 먼 훗날 영화 <폭풍속으로>의
    마지막 촬영지였던 멜번 근처의 해변을 400mm 이상을 들고 가볼까 하는데
    아직은 희망 사항입니다. 지루한 연작을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름 카메라

카메라 M6 렌즈 Elmar 50mm
필름 DELTA 400 스캔 DELTA 400
추천 8

댓글목록

손현님의 댓글

손현

깔끔한 피날레입니다.
희망사항을 꼭 이루어주세요!

전 사진의 비하인드까지 적어주셨군요.
리플에 추측들이 난무하더니...ㅋㅋ

님의 댓글

마치 저 해변에 함께 있는 듯한 착가에 빠집니다.
*그 동안 멋진 작품 감사 드립니다.
이곳에서는 좀처럼 대할 수 없는 풍광들.
다음 시리지를 기대하겠습니다.
.

공 명님의 댓글

공 명

멜번 근처의 해변 연작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폭풍우 불어닥치는 날에 써핑을 즐기시는 분을 만나야할텐데...
좋은 사진들 잘 보았습니다.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여인의 뒷 모습과 함께 완벽하게 마무리해 주시는 센스~
그 동안 거침없는 파도와 서퍼들의 향연으로 잠시나마
제 자신, 더위를 잊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가을과 함께 새롭고 멋진 사진들 기대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박경복님의 댓글

박경복

여름과 함께 사라지다.
파도를 헤치는 여인의 모습에 위축됩니다.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건웅씨! 기다려볼께요......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400미리의 압박이 기대됩니다... 연작 잘 보았습니다.

오승주님의 댓글

오승주

건강해 보이는 여인의 뒷 모습.. 저 멀리 보이는 구름 조화롭습니다. 이번 여름특선 시리즈? 즐겁게 잘 감상하였고 다음 시리즈 기대 해 볼렵니다. 감사합니다. ^^

annie/정은주님의 댓글

annie/정은주

35도를 오르내리도 폭염 속에도 숨쉴 수 있었던 이유, 그 속에 선배님의 사진이 있었습니다. 즐겁게 감상했고, 같은 마음으로 다음 사진 기다립니다..^^

▒박철우▒님의 댓글

▒박철우▒

늘 좋은 사진 감사하며...멋지게 마무리 하시네요..
다음 연작도 기대됩니다..^^

오동익님의 댓글

오동익

왜이리 지건웅님 사진을 많이 놓쳤는지 불가사의 하군요.
쭈욱 다시보기를 하면서 마음이 정말 죄송하고도 억울합니다.

온몸이 노근하게 열정을 불사르고 가는 뒷모습이 시리즈 마지막 컷으론 그만입니다.
다음 연작을 기대하고 명작을 놓치는 누를 다신 범하지 않아야겠지요.ㅎㅎ

김희태님의 댓글

김희태

멀리 이국땅의 낯선 풍경을 이리 보여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멋있는 피날레군요. 벌써 마지막 회라니 너무 아쉽습니다..
다음 멜번 연작을 학수고대 하겠습니다.
덕분에 이 무더운 여름을 덜 지루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효성님의 댓글

이효성

동일한 주제로 이어 나간다는 것이 쉬운 작업은 아닐 듯 싶습니다.
가장 인상적인 사진은 어제 본 사진도좋았지만 황금빛 하늘 아래
청춘의 아름다움을 불 태우던 그 사진 두고 두고 기억에 남을 듯 합니다.
아름답고 힘 있었던 연작 감사히 잘 감상했습니다.

지금 돌아 가는 저 여인이 언젠가 다시 푸른 물을 찾아 돌아 오듯
멜번 근처의 사진도 한번 도전하심이 어떨까 응원을 보내 봅니다.^^

정승진님의 댓글

정승진

연작 잘 보았습니다.
난간따라 걷는 분의 느긋한 마음이 느껴지네요.
감사합니다.

이 정희님의 댓글

이 정희

그녀가 가는군요.모든 미련과 아쉬움을 뒤로하고 .....
이제 여기도 지지리도 짜증스럽게 했던 여름이 가는 듯 하네요.
이번 여름은 지건웅작가님으로 인해 많은 대리만족과 위안을 얻은것 같습니다.
사진이 때로는 우리가 꿈꾸지 못했던 곳으로의 여행과 희망으로 안내하는
교두보역할을 하는것을 보면 사진가들이야말로 위대한 희망의 수호자같은 느낌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박대원님의 댓글

박대원

"조심스럽게 예약해 봅니다."
지금은 사라졌지만 한때는 심심찮게 장터에 등장했던
이 '조심스럽게'를 놓고 지지난 토요모임 뒤, 밥집에서 모두 한마디씩 하며 재밌게들 웃었죠.
"조심스럽게 모밀국수 주문해 봅니다."
"조심스럽게 테러합니다." 등등......

딱히 그런 '조심'은 아니고, 정말로 '조심'스럽지만, 저는 감히 씁니다. ^^

사진가 지건웅, 그는 자신에게는 엄격하지만 남한테는 따뜻하다.
그저 스쳐 지나듯 그런 것이 아니라 언제나 한결같은 진지함이 그 바탕이다.
그를 좋아할 수 없다면 그 누구도 좋아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니, 그의 사진작품은 더 말해 무엇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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