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ern Hemisp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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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Every Morning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6 | 렌즈 | Elmar 50mm |
|---|---|---|---|
| 필름 | FP4 | 스캔 | FP4 |
댓글목록
annie/정은주님의 댓글
annie/정은주
빈 속으로 출근해서 커피 두 잔 연거푸 마셔주는 걸로 아침을 연답니다.
선배님의 아침은 저보다 훨씬 여유로워 보이네요..^^
일상의 편안함이 긴장감을 재워줍니다.
손현님의 댓글
손현
전 원래 커피를 잘 못 마시는데..
이상해요. 마시면 심장이 두근두근. 술은 잘 마시는데.. ㅡ.ㅡ;;
근데 저런 사진을 보면 연한 커피 한잔이 생각나기도 하네요.
수개월만에 오늘 한 잔 타마셔야겠습니다. ㅎㅎ
오전내내 머리가 묵직하네요...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저 또한 아침마다 출근하는 카페가 있습니다.
모닝 커피와 달걀 후라이가 얹어진 토스트, 신간 잡지책들을 뒤적이며
출근하는 사람들을 지켜보는 것이 제 하루 일상 중에 가장 큰 즐거움이지요.
요사이 신문이 진열된 경우는 그리 흔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인터넷때문인지.
이제 가을이라 좋습니다, 가을 아침엔 야외에서 즐길 수 있거든요..^^
커피향이 그리운 멋진 사진 감사히 감상합니다.
양정훈님의 댓글
양정훈
촛점 맞은 신문을 통해..
그리고 누군가 읽었음직한 신문 하단의 구김을 통해..
멀리 두 사람의 흐린 얼굴과 대화가
또렷 또렷 살아 나고 있네요..
좋은 사진 보았습니다.
요즘의 라클 갤러리..활성화되고 있다는 느낌과 함께,
좋은 사진이 많이 올라와,
전 가히 "라클의 르네상스"라 할만하다라고 말하고 싶습니다..ㅎㅎㅎ
작품성있는 사진에는 조회수도 부쩍 많아지고요..
이효성님의 댓글
이효성
아침이면 배달되는 신문을 통해서 나마
잠시 바깥 세상을 나들이 하는 그런 routine한 삶들의 단면을 보는 듯 합니다.
인터넷에 익숙해진 우리에겐 이런 정취가 오히려 그리워 지는 듯 합니다.
사람들 살아 가는 얘기 속에 함께 묻어 가며 잘 감상하고 있습니다.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저는 커피를 마시지 못하지만
아른한 분위는 좋아 보이는군요.............
박경복님의 댓글
박경복
의도된 흐림인지...
멀리 계셔서 송편은 드시는지요.
괜스레 죄송한 마음입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아침 커피향이 여기까지 스며드는 듯 합니다.
저는 담배를 오래 전에 끊었지만 저분이 피우는 담배 맛이 어떨지 짐작이 갑니다.
참 포근한 분위기입니다.
이인한님의 댓글
이인한
박목사님 글과 함께 보니, 왠지 그리움이 느껴지는.....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손지훈님의 댓글
손지훈
빈속으로 출근해 커피 한잔과 담배를 한대 피우는 것으로 일과가 시작됩니다.
그리곤 업무상 메일들을 먼저 확인합니다.
(미국과 공동프로젝트를 진행중이라 출근하면 항상 메일이 도착해 있죠...)
지건웅님의 사진속 아침은...
어쩌면... 제 대단한 희망사항중 하나입니다.
여유롭게 카페에서 커피와 신문을 읽고... 로 부터 시작되어지는 하루...
언젠가는.... 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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