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ern Hemisp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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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러쉬 당시의 옛 금광을 재현해놓은
마을 Sovereign Hill 에서.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6 | 렌즈 | Elmar 50mm |
|---|---|---|---|
| 필름 | XP2 | 스캔 | XP2 |
추천 3
댓글목록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대체로 광산지대는 저런 형태로 과거 화려했던 시절을 복원하는게 대세인가 봅니다.
그런면에서 보면 우리나라 태백의 카지노화는 또 다른 한국적 개성이 돋보이는(?) 부분입니다.
사진을 통해 좋은 구경 잘 합니다.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뭐든 제대로 지킨다는 것은 힘든 것 같아요..
김선배님 말씀처럼 태백의 카지노화는 참으로 웃기도록 슬프죠..
영화 세트장같이 아기자가한 맛이 좋습니다.^^...잘 감상합니다..
손현님의 댓글
손현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무대 같아요... 전혀 다른 대륙이겠지만.ㅎㅎ
박경복님의 댓글
박경복
좋은 구경하고 있습니다.
예전엔 좀 살벌 했겠습니다.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타임머신을 타고 100년전을 감상하는군요.........
김지은*님의 댓글
김지은*
마차가 지나간 자국이 현실감을 주는것같습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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