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ern Hemisphere
지건웅 Film 흑백관련링크
본문
페이지 정보
- 설명In 1854
골드러쉬 당시의 옛 금광을 재현해놓은
마을 Sovereign Hill 에서.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6 | 렌즈 | Elmar 50mm |
|---|---|---|---|
| 필름 | XP2 | 스캔 | XP2 |
추천 3
댓글목록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삶 속에 자리잡고 있는 자연스런 예술..
독주로도 완벽한 세 악기의 하모니가 어떨지 무척 궁금합니다.
제가 어렸을 적에 동네 구멍가게 할아버지께서 태평소를 늘 부셨던 기억이 납니다.
요즘엔 그렇게 했다간 당장 지구 수비대가 달려 오겠지요.
집에서 피아노 연주도 해드셋을 끼고 하려고 전자 피아노를 새로 샀습니다.
그 옛날이 그리워지는 가을 오후입니다.
좋은 사진 감사드립니다.
김지은*님의 댓글
김지은*
허구가 아닌 실제같은 느낌이 나도록
사진에 생명을 불어넣으신듯합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성인규님의 댓글
성인규
연일 보여주시는 그곳의 모습에 우리정서가 아닌곳인데도 불구하고
아련한 향수가 밀려옴을 느낍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저분들 자원봉사자는 아니겠죠?
가운데 분 완전히 음악에 몰입한 표정입니다.
재미있는 사진을 보며 즐기고 있습니다.
최재성님의 댓글
최재성
그동안 짬이없어 보지 못한 사진들 열심히 봤습니다....
여전히 좋은 사진들 감사합니다.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삶의 애환과 가난의 낭만이 넘칩니다.
최정균님의 댓글
최정균
참 좋습니다.
가 보고 싶은 곳이군요.
박경복님의 댓글
박경복
저들도 옛 시절을 그리워하나 봅니다.
정승진님의 댓글
정승진
시간과 공간으로의 여행 너무 감사합니다.

회원가입
로그인

8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