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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Bone - 3
Australian Museum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6 | 렌즈 | Elmar 50mm |
|---|---|---|---|
| 필름 | DELTA 400 | 스캔 | DELTA 400 |
댓글목록
황원태님의 댓글
황원태
섬뜩하군요 .
즐감하고 갑니다.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뭐 별거 없구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 머리 속이 요즘 많이 복잡한데,
사진을 보니 제 뼈속까지 시원해 집니다.^^
신선한 충격과 함께 차분한 느낌까지.
멋진 작품 감사히 감상합니다.
annie/정은주님의 댓글
annie/정은주
아는 친구의 블로그 소개글이, ' 대충대충 살자'입니다.ㅎㅎ
영주 씨 댓글 보니 공감이 되면서도, 쿨~해지지 못하는
제 모습이 답답할 따름이네요.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손현님의 댓글
손현
기무라 타쿠야란 일본배우의 인터뷰가 떠오릅니다.
유난히 해골무늬의 악세사리와 프린팅을 좋아하는 이유를 물었더니,
"해골의 모티브를 좋아하는 게 사실이다.
일본에서는 내가 해적같은 이미지가 있다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그런 것은 아니고, 그 뿌리에는 'Peace' 마크와 같은 의미가 있다.
인종이 다르더라도 모든 사람은 뼈가 되면 다 똑같다.
그래서 해골을 좋아한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이크!
이게 누굽니까???
먼 장래의.... ???
아니군요. 저는 개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ㅋㅋ
김선근님의 댓글
김선근
이크...
현재 나 자신의 내면을 다 들켜 버린듯...
잘 감상 하였습니다.
오승주님의 댓글
오승주
참 멋집니다. 아둥바둥 살아봐야 결국엔 'Bone' 저것도 나중에 바람으로 흩어지겠지요. ^^
이승용님의 댓글
이승용
옆에 있는 개목걸이 벗겨주고 싶군요
좋은 사진 감사히 보고 갑니다..
성인규님의 댓글
성인규
많은 메세지를 던져주는듯한 사진 잘보았습니다.
이 정희님의 댓글
이 정희
오랜만에 왔더니 역시 귀한 사진을 보게 해주시네요
역시 서양 사람들은 우리와는 사고방식이 많이 다른가 봅니다.
우리네 정서라면 어른옆에 아이의 '본'이 있었을듯한데....강아지라니...역시^^
귀한 사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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