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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Bone - Last
처음에 올렸던 공룡의 뒷모습을 마지막으로 Bone 시리즈를
끝내고 박물관 번 외 시리즈로 한 두장 더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전시되어 있는 것들은 인조가 아니라 실물의 뼈 그대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고 코끼리의 경우는 19세기에 동물원에서 사육되었다고 하는데
아마 기린의 경우도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감사합니다.
Australian Museum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6 | 렌즈 | Elmar 50mm |
|---|---|---|---|
| 필름 | DELTA 400 | 스캔 | DELTA 400 |
추천 3
댓글목록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올려주신 사진을 보면서 박물관을 상상해 봤는데...
우리네 박물관과 크게 다르진 않아도 환하고 획일적이진 않은 거같군
올려주신 Bone시리즈 잘 감상하였습니다
손현님의 댓글
손현
오. 멋진 에필로그...!
한국에도 저런 박물관이 하루빨리 생기길 바라며...
이 정희님의 댓글
이 정희
사진으로 이런 골격에 대한 공부도 하고 가끔 생각해 보면 세상 참 좋아졌다...
라고 하시는 어른들 말씀 참 일리있단 생각을 해 봅니다.
언제나 배움과 생각이 있는 사진
감사하는 마음으로 즐감했습니다.^^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벌써 끝나다니요? 많이 아쉽습니다...
밀착본에는 더 있는 것 같았는데......^^
제 상상력을 자극하는 멋진 작품들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오승주님의 댓글
오승주
좋은 사진들.. 잘 감상하였습니다.
강웅천님의 댓글
강웅천
사람이 관찰하는 것인지? 뼈가 사람을 관찰하는 것인지?
구성과 조명등의 열악한 조건을 극복하시는 내공에서 많이 배웁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대단히 교훈적이고 좋은 사진이었습니다.
자연사 박물관 설립에 대한 염원을 담아 봅니다.
즐겁게 감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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